1. 가격에 비해 꽤나 멀쩡(?)합니다. 잘 만들었어요. 2. 하루에 얼마나 걷나 체크하려고 구입했는데, 용도에 잘 부합하네요. 3. 가장 불편한 점 : AOD가 안되어 평소에 화면 꺼져 있는데, 시간보려면 팔을 들어올리면 켜지면서 볼 수 있어요. : 그런데, 들고 미세한 딜레이 후에 켜집니다. ; 측면 용두를 눌러서 화면 켜서 볼 수도 있긴해요.(화면 터치로 켤 수는 없습니다.) ; 그래서, 걸으면서는 몇박자 참아가며 볼만은 한데, 조깅이라도 할라치면 불가능...
4. 그외 ; 재미삼아 수면체크 해봤는데, 꽤 잘 파악되는것 같아요. 저/아내/딸 이렇게 차례로 해봤는데, 예상대로 제가 숙면이 제일 적게 나오고, 아내는 중간에 깨서 화장실 다녀온 타이밍에 깬 것도 잘 체크가 되더라구요. ; 워치페이스는 수십개는 있는것 같은데, 누구말로는 유명 워치들 많이 참조한 것들이라고...ㅎㅎ
-Never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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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아님 이거 초딩 저학년이 쓰기에는 크기가 너무 클까요?
그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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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mind-님 네 너무 커요.
성인 남성인 저에게도 작다는 느낌이 없어요. 손목이 살짝 가는 편이지만, 그래도 초딩 저학년이면 아빠 시계 차고 나온 느낌일거예요.
-Never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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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아님 정보 감사합니다!!
Linkene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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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레드미 워치하고 기능은 비슷한거 같은데 훨씬 더 저렴하네요
공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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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가 돌핀이나 카시오 시계에서 쓰는 물질 같은데 가벼워서 괜찮아 보이네요.
LeChatN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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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니2002님 경험에서 나온 고급 정보 감사합니다. 가격이 단점을 상쇄시킵니다^^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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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니2002님 폰을 주머니나 가방에 넣어두고, 문자 카톡 앱알림을 워치로 확인하는 용도로 구입해볼까 생각하는데요, 알림 누락이 심한가요?
non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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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이 별도로 있던가요? 편한지 범용인건지 해서요. zepp life는 좀 불편한거 같아요.
z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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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딱 제가 찾던 용도네요. 쓸데없는거 다 필요없구 배터리 오래가고 전화가능한 워치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덤으로 만보계정도
그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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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부엔카미노님 그러면, 딱 맞으시겠네요.
제게 있어 가장 큰 장점은, 가격에 걸맞지 않은 외관. 너무 말끔해서 싸구려 티가 안나서 차고 다녀도 안 쪽팔립니다. (미밴드 랑 비교 원하시는 분이 있던데, 제 기준 미밴드는 보기에 너무 밴드여서, 차고 다니기가 좀 그렇더군요...)
H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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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엔카미노님 그런데 배터리가 오래 가질 않아요..
z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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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R님 일주일 정도만 가도 만족이네요.
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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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엔카미노님 gts4 mini 실사중인데 배터리가 대충 10일 정도 갑니다 물론 메신저 알림이나 전화 연동 시켜 놓으면 좀 줄겠지만 오래 갑니다 gts4는 통화가 되지만 mini는 통화 없습니다 Gps도 달려 있어서 운동용으로 쓰기도 편하구요.. AOD는 안 켜놨지만 손목 들면 잘 반응합니다
1세대 사서써봤는데 생각보다 멀쩡하지만 역시나 서랍행이 되더군요ㅋ 전면 글라스가 스크래치가 너무 쉽게 나는 단점 (옷에 스쳐도 기스남) 말고는 불만은 없었습니다
길을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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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는 모랄까 조잡합니다... 특히 액정이... 가끔 리셋 되기도 하고... 결국 서랍행... noti 조금 오면 베터리 주욱 답니다... 14일은 정말 아무것도 안 했을 때 14일 일겁니다...
do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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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어쩌고 하는데 중국산 이런 제품은 다 거기서 거깁니다. 배터리 오래가는 이유가 해상도가 낮기 때문이라 디지털이 아닌 아날로그식 워치페이스는 도트가 깨져서 영 별로죠. 전화 수신 기능도 사실 거의 무쓸모고요. 전화, 문자 알림, SNS 등의 앱 알림만 해도 충분하다고 한다면 이런 제품도 괜찮습니다. 전 몇 개 써보다 헬로우 쓰고 있는데 커스텀 워치 페이스 앱이 있어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되고 유명 브랜드 디자인도 많아서 좋더군요. AOD 기능은 없더라도 팔 살짝 들면 따박따박 잘 뜨기 때문에 그닥 불편한 것도 없고 표시 시간을 오래둬도 일주일은 충분히 갑니다. 급하면 측면 버튼 눌러셔 켜면 되고요. 이것처럼 통화기능 있는 와피크는 알림이나 화면 뜨는 반응 속도가 느려서 못 쓰겠더군요. 시계줄은 호환되는 거 가죽이던 메탈이던 알리에 널렸고요. 액보도 호환되는 거 이왕이면 강화유리로 하나 붙여두면 편합니다.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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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고민하고 있습니다. 폰을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어두고, 워치로 문자 카톡 앱알림을 보는 게 목적인데... 누락되는 알림이 많다고 해서 고민이네요.
댓글 26
미밴드7은 써보지 않아서 비교는 못하구요.
1. 가격에 비해 꽤나 멀쩡(?)합니다. 잘 만들었어요.
2. 하루에 얼마나 걷나 체크하려고 구입했는데, 용도에 잘 부합하네요.
3. 가장 불편한 점 : AOD가 안되어 평소에 화면 꺼져 있는데, 시간보려면 팔을 들어올리면 켜지면서 볼 수 있어요.
: 그런데, 들고 미세한 딜레이 후에 켜집니다.
; 측면 용두를 눌러서 화면 켜서 볼 수도 있긴해요.(화면 터치로 켤 수는 없습니다.)
; 그래서, 걸으면서는 몇박자 참아가며 볼만은 한데, 조깅이라도 할라치면 불가능...
4. 그외
; 재미삼아 수면체크 해봤는데, 꽤 잘 파악되는것 같아요. 저/아내/딸 이렇게 차례로 해봤는데, 예상대로 제가 숙면이 제일 적게 나오고, 아내는 중간에 깨서 화장실 다녀온 타이밍에 깬 것도 잘 체크가 되더라구요.
; 워치페이스는 수십개는 있는것 같은데, 누구말로는 유명 워치들 많이 참조한 것들이라고...ㅎㅎ
성인 남성인 저에게도 작다는 느낌이 없어요. 손목이 살짝 가는 편이지만, 그래도 초딩 저학년이면 아빠 시계 차고 나온 느낌일거예요.
쓸데없는거 다 필요없구 배터리 오래가고 전화가능한 워치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덤으로 만보계정도
제게 있어 가장 큰 장점은, 가격에 걸맞지 않은 외관. 너무 말끔해서 싸구려 티가 안나서 차고 다녀도 안 쪽팔립니다.
(미밴드 랑 비교 원하시는 분이 있던데, 제 기준 미밴드는 보기에 너무 밴드여서, 차고 다니기가 좀 그렇더군요...)
Gps도 달려 있어서 운동용으로 쓰기도 편하구요.. AOD는 안 켜놨지만 손목 들면 잘 반응합니다
예전부터 살까말까 했었는데 통화가 가능하군요.
전면 글라스가 스크래치가 너무 쉽게 나는 단점 (옷에 스쳐도 기스남) 말고는 불만은 없었습니다
noti 조금 오면 베터리 주욱 답니다... 14일은 정말 아무것도 안 했을 때 14일 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