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네렉 스피커 공구입니다
g1
https://smartstore.naver.com/signalflo/products/8279332892
g3
https://smartstore.naver.com/signalflo/products/8279324385
g3은 이미 품절이네요

제네렉 스피커 공구입니다
g1
https://smartstore.naver.com/signalflo/products/8279332892
g3
https://smartstore.naver.com/signalflo/products/8279324385
g3은 이미 품절이네요
금융소득세, 종합부동산세, 각종 규제에 강하게 얽매이고 싶습니다.
돈 되는거라면 다 할법한 카테고리(?)죠.
주어는 없습니다.ㅎ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485263CLIEN
혹여 제 댓글로 정보 올리신 분이 섭섭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정보 글에 괜한 댓글 올린 듯도 하구요...
다만 최근 전문가입네 하던 사람들이 온갖 미사여구와 감탄사로 제품 홍보에 열 올리는 모습에 실망이 컸습니다.
(물론 공구 영상의 썸네일은 미사여구와는 거리가 매우 먼, 아주 노골적인 카피로 되어있습니다만….^)
첨언하자면 8030이상은 어지간한 아파트에서 기준레벨로 청음하기 어렵습니다.
영 아이었씹니더..
영 좋지 않았씹니더..
그래서 신나는 마음에 공구링크 오픈되자마자, 좋은 마음으로 퍼왔는데,
리플들은 그렇지가 않네요... ㅎㅎㅎ..
아무튼, 사실만 이야기 하자면요.
저 유튜버가 셀러든 커미션을 받든 뭐든, 상품가격은 좋은 가격이긴 합니다.
제네렉 가격땜에 살까말까 애매하게 고민했던 분들에겐 좋은 공구일거에요.
한번도 알구게에서 정보 올린적 없는 사람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경우 많아서 상처 받으실 필요 없습니다.
클량이라고해서 무조건 착한 사람만 있는 건 아니라 한 귀로 듣고 흘릴 줄 아셔야 해요.
근데 저 사람한테 커미션이 가는 딜이라면 제네렉을 천원에 준다해도 좀 꺼려지네요.
리뷰어가 공구를 하는 게 잘못된 건가요?
위에 댓글 보면 리뷰어가 공구 시작하면 신뢰도가 바닥으로 간다는 둥
결국 이 길로 간다는 둥...
제가 좋아하는 유튜버들 대부분은 공구를 합니다.
리뷰어가 추가 수익을 창출하는 게 잘못된 건가요?
뭘 그렇게까지 폄하하실 일인가 싶습니다.
공구하는 제품에 평가가 박하게 들어가기 힘들잖아요
대중적이고 이미 알려진 제품을 싸게 파는거야 구매자 선택권에 도움이 되죠
다만 잘 안 알려진 제품이나 신제품을 리뷰+공구 하는건 마이너스 점수 크게 줘야하는건 맞습니다
사실상 제품 홍보 홈쇼핑방송에 가까운거니까요
/Vollago
이찍 개독을 후원하며 제품을 싸게
살것이냐
차라리 정가주고 사겠다
이거겠쥬
사운드는 취향의 영역이 확실한 분야지만, 사운드 디자이너라는 직업이 명확하게 있고, 엔지니어라는 직업도 명확하게 있습니다. 그리고 저 공구를 진행하는 분 영상들은 보면 나름 전문적인 측정치를 가지고 리뷰를 합니다. 물론 그조차도 결국 내 귀에 어떻게 들리냐와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만.
알구게 글에 말도 안되는 이상한 댓글들이 가득하네요.
제네렉 좋아요. 이 가격 확실히 싸요. 알구게에 뭐가 더 필요한지.
"알구게 글에 말도 안되는 이상한 댓글들이 가득하네요.
제네렉 좋아요. 이 가격 확실히 싸요. 알구게에 뭐가 더 필요한지."
-> 삼성 불매, 일본제품 불매 덧글이 알구게에도 달리며 이건 이상한 댓글은 아닙니다. 정당한 댓글이죠. 이와 마찬가지 입니다. 잘못알고 계신겁니다. 알구게뿐만 아니라 모든 글이 그렇습니다.
초창기부터 계속 봤는데 공구 하는 제품에 대해선 객관적으로 리뷰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구 제품 이야기 할때 쉴드 칠려고 아예 틀린 말도 하고 그러더군요.
(쉴드는 제 개인적 의견입니다. 어쩌면 그냥 틀린 걸 수도 있긴 하죠)
전 그게 맘에 안 들어서 최근엔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저사람이 뭘 먹던말던, 이건 상당히 좋은 물건의 좋은 가격의 공구 입니다.
공구하면 신뢰도 하락이랑 어떤 연관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뭐이리 삐뚤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지 유독 클리앙만 잣대가 엄격합니다...
전자제품음 돈 많은 교수님이나 리뷰어 하라는거 같아요,,,참
클리앙만 잣대가 엄격한 것이 아니라 오디오 기기 리뷰에 그런 부분이 많습니다.
유명한 매체들도 장점은 크게 소개하고 단점은 약하게 또는 적지 않는 방식으로 많이 합니다.
이건 오디오 분야 매니아 들에게는 오래전 부터 알려져 있는 일입니다.
보통 이런분들은 어떤광고를 보고 제품을 접하시는지 궁금하네요.. 티비도 광고비… 잡지도 광고비.. 인터넷 기사도 광고비… 유튜버도 제품지원…
내돈내산 버 이런거 보시는건가요…?
/Vollago
홈용인 g시리즈는 qc기준이 엄격하지가 못해서
사실 그정도 가격차면 8030이 나을거라 생각합니다
이게 한두푼도 아닌데 편차는 좀... 오히려 가정용 기능 넣어두고 정가는 더 비싸게 받아먹죠 ㅋㅋ
사다놓고 새날 유튜브 라이브나 빵빵하니 보렵니다
/Vollago
프로 오디오쪽이라 홈오디오와는 좀 맞지 않아요.
저런분인지는 몰랐는데 새로운 사실을 알고 갑니다.
공구 힘 쓰는 거 보니 만든 이어폰이 잘 안 팔리고 교회에서도 요새 안 불러주나 봅니다.
엌ㅋㅋ 구독자들이 띄워주니 멀리갔나 보네요;;
저쪽은 조회수 늘려주기 싫어서 반박 영상만 찾아오긴 했는데.. 대충 어땠을진 알겠습니다.
네. 아마도 영상 내 발언이 0DB는 엔지니어가 아니고 영업사원이다.
근무했던 업체가 다 아는 업체들인데 사람 풀어서 이력 확인해볼까 등
이게 늬앙스가 마치 뭐도 모르는 영업사원 나부랭이가 나한테 반박하네, 나는 업계에 발이 넓어서 내가 저놈 새끼 정체 까발리고 매장 시켜 버릴 수도 있음
정도의 느낌이라 손절했습니다.
저 분이 논란이 좀 있죠...
저도 구독취소 했습니다.
다들 칭찬 일색인데,
저는 정이 영 안가요.
왜냐, 너무 못생겼어요.
디자인 좀 어떻게 손볼 수 없나요???
저도 저 시리즈들은 동감입니다
근데 원시리즈는 정말 이쁜 것 같아요(좌측)
오히려 큐오넷 등 음악하는분들이 모여있는 커뮤니티에 가면 너무 화려한 소리를 들려주기때문에 클라이언트 방문 전용 스피커다 이렇다는게 중론이었거든여..
현재는 asr(오디오사이언스리뷰)를 필두로한 스핀오라마 측정에서 우수한 결과를 얻은 (왜곡이 굉장히 적고 룸특성을 덜타는) 스피커로 더 주가가 올라갔는데여..
외관은 취향탈만하져.. 스피커가 룸특성에 대응하려면 못생겨져야한다는게 학계의 정설이기때문에여..
저분의 정치성향이고 뭐고 제네렉에 대해서 말입니다…
집에서 정확한 소리를 혹은 위아래가 평평한 소리를 듣고자…
모니터를 선택하신다면 맞는 걸수도 있는데요.
아니면 제네렉의 생김새에 매력을 느끼신다거나..
소리만 놓고볼때;
소리가 착색이 덜하다는 건 집에서 들으시기엔 절때 장점이 아닙니다. 광대역의 소리를 다 들려주어야 좋은 스피커라는 편견을 깨야합니다.
더구나 그래프가 평평하면 청취지의 나이가 드실수록 피곤해집니다.
차라리 좋은 (비싸고 유명한) 오래된 풀레인지를 찾아보시는게 작은방에서 들으시기엔 음악으로 들리실 겁니다.
제네렉은 믹싱하는 분들이 같은 소리를 수십번을 반복 하는 일을 하고 ab 테스트할때 사용하는 용도인데..
암튼 제 생각입니다 저도 소리듣기를 오래한 편이라 쬐금 참고는 하시라고 끄적였습니다.
완전 문외한이라서요
설명이 귀찮으시면 모델 하나 샘플로 찍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착색이 덜한 스피커가 취향에 맞진않을순있지만 음질이 좋다는건 객관적인 사실이고
말씀하시는건 풀레인지는 취향으로 볼수있겠네여..
제 취향이기도 하고 제 나이기도 합니다. (고역에 연연하지 못하는…ㅜㅜ)
솔직히 말씀드리면 풀레인지도 좋지만 아주 조금 힘있는 동축형 오래된 괘짝을 사랑합니다. 604b를 메인으로 씁니다. 자체적으로 전기를 먹여야 작동하는 필드코일방식의 스피커를 찾고있습니다.
암튼
저는 제네릭등의 모니터스피커의 플랫지향 성향을 말씀드린거예요^^
하이파이 오디오 회사의 제품 전체를 비난한건 절대 절대 아닙니다. 오해하게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대충 검색해봐도 엄청난 공부량이 필요해 보이는군요... ㄷㄷㄷ
하청 대리점 갑질하건 516재단에 기부하건 물건만 싸면 사야하느냐 그렇지 않느냐 차이겠죠.
개인적으론 요즘 상황에서 2찍은 단순히 정치 성향이 아니라 옳고 그름의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분이 정말 저쪽이면 물건 사줄일 없겠네요.
몰랐던 점을 잘 알고 갑니다
공구 주최자가 2찍이면 관심을 끊겠습니다
제가 샀을 때 그 이익을 2찍에게는 주고 싶지 않습니다
추천합니다.
그런데, 그 제품을 아무 사심없이 객관적으로 리뷰할거다.
이게 가능하리라 생각하는 것도 참 ...........
본인한테 이득되는 방향으로 취하세요. 저쪽에게 이득주기 싫다고 본인한테 손해보는짓 하는거도 저는 그게 현명한건가 싶습니다..
음원 감상 측면에서 제네릭이 들려주는 파형 특성이 절대적이라면 오늘 날 오디오메이커 시장은 진작에 사라졌을 겁니다.
마치 제작자의 모니터는 무조건 에이조!를 가정하는 것과 비슷한 이치죠.
영상이든, 사운드든 얻을 수 있는 계량적 수치나 그래프 데이터만이 아닌 특징적인 감성이란 게 있습니다.
접하는 미디어 컨텐츠에서 흥미를 가지거나 감흥을 느끼는 건 대뇌의 감각기관이 이를 인지하여 알려주는 것이죠.
우리는 인간이지, 퍼스널 컴퓨터가 아닙니다.
제품을 만드는 제조사 메이커들 대다수가 이런 원리를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사 제품에 특정 대역을 착색하거나 음압을 높이기 위해 시장에 정말 다양한 용도와 재질, 크기의 제품들이 나오는 거고요.
제네릭 스피커를 구입하시려는 분들은 구입 전에 이런 요소들을 사전에 분명히 고려해야 합니다.
나는 무슨 목적으로 사용할까?
음원 감상용? 홈시어터용? 아니면 뽀대용? 생계에 관련된 작업용?
단순히 소리가 궁금하시면 매장에 가서 청음을 해 보시길 권합니다.
개인적으로 접한 느낌으로는 음악 감상용도로 쓴다고 했을 때 이돈 주고 내 기분을 바꿔 줄 만한 특징을 찾을 수 없었으니까요.
누가 심심한 소리라고 했나요 ?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