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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공에서 글을 읽으면서 운동에 대한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중에 피트니스 트래커가 강한 동기부여가 된다고 하여 찾아보았는데요.
애플워치,샤오미,핏빗을 최종 선택지에 놓았는데 애플워치는 부담스런 가격과 짧은 배터리타임이 걸렸구요.
개인적으로 샤오미 보다는 핏빗제품이 좀더 끌리더라구요.
국내에는 리뷰가 별로 없어서, 해외 유명 리뷰사이트를 몇군데 보았는데, 대체로 호평인듯 합니다.
리뷰들을 종합해보면
장점은
-10일 가는 배터리타임
-훌륭한 fitbit앱
단점은
-GPS가 없음
-작은 화면(스크롤링도 매끄럽지 않음)
정도 인것 같습니다.
현재 11번가에서만 할인중인것 같은데, 기간이 다음주 화요일까지네요.
신한카드는 1% 청구할인 있구요.
저는 오늘 주문했습니다.
보증기간내 고장은 무상교체지만, 기간 지나면 A/S 없이 버리거나 보상판매용으로 사용하는 것 뿐입니다.
더이상 사지 않는 브랜드입니다.
기능상 밴드랑 비슷할 것 같은데....
자체 앱의 기능이 fitbit이 훨씬 낫습니다.
좋은 구매 되시길~
구글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차져3 썼는데 우려와 달리 시계는 멀쩡하게 계속 쓰지만
줄이 삭아서 끊어졌습니다;;
플라스틱은 언젠간 힘받으면 뽀개져요
그외 방전만 심하게 안하면 3년도 씁니다
배터리타임 줄어도 5일은 버텨서요
무난한 외관디자인이나 제품마감 그리고
딱 필요한 기능에만 충실한 점 등의 그리 나쁘지는 않았지만
하지만 둘다 잔고장으로 내구성이 약했던 기억이 납니다.
게다가 점차 가격이나 성능 등의 포지션이 애매해져서
많은 사람들이 가성비 혹은 배터리 성능을 위주로 찾는 사람들은
어메이**으로 많이 이주했죠.
현재도 잘 돌아가는 걸 보면 제가 뽑기 잘 한 거였군요....주변 지인도 Versa2 아직까지도 쓰시던데ㄷㄷㄷ
알리에서 밴드줄 3개 구매해서 돌아가면서 아직까지도 쓰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