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대란? 으로 한번 휩쓸고 금방 매진이 되어서 많은 아쉬움을 남긴 아스텔앤컨의 FM 라디오 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본 모든 라디오 중에서 가장 최상위의 스펙을 자랑합니다. 미래의 라디오란 이런 것이다!!! 라고 할까요??

회로도를 잠깐 살펴보실까요??
맨 위에 CSR8675 블루투스 모듈입니다. LDAC건 APTX HD건 24bit / 192kHz 음원을 훌륭하게 받아주는
잘 만든 칩셋입니다. 이 안에 오디오 인터페이스 클록 제네레이터 램 플래쉬, 마이크로프로세서 등등이 집약되어 있습니다. @_@
dcdc는 전원 공급이니 무시하시구요. DATA 라인이 블루투스 모듈과 FM 라디오 모듈이 같이 연결되네요. FM 칩셋이 뭔지
모르지만 디지털 출력을 하는 걸로 보여요. (디지털 라디오!!)
32비트 디지털 아날로그 컨버터에 물리니까요. 이걸 opamp로 증폭한 다음 다시 아날로그 디지털 컨버터에 물려 앰프로 보냅니다.
D클래스 앰프라 디지털로 받죠.. 아날로그는 A클래스 앰프라고 합니다.
이 앰프가 아스텔앤컨 라디오는 3개가 들어가 있어요. 명확한 분리도와 출력의 증폭을 깔끔하게 하기 위해 각 우퍼와 트위터
즉 각각의 소리를 발생시키는 스피커 모듈에 각각 1개씩 매칭시켜 놨어요. ㅡㅡbb 스피커 모듈이 3개 앰프도 3개 쉽죠??
이게 다 돈입니다. 트위터는 스테레오 구성이니 각각 모노 듀얼? 이라고 해야하고, 우퍼야 우퍼만에 앰프가 따로 당연히 들어가면
좋죠.. 엄밀히 말하면 dac가 싱글이니 각 채널별로 모노로 구성해 스테레오 이미지를 구성하는 방식은 아니지만..
이정도가 어딥니까..!!! 10만원 짜리에 여기에 불평하시려면 저기 다른데 가서 100만원짜리 보고 오시면 됩니다!!
구성만 봐도 호화롭고 아스텔앤컨의 DAC야 워낙 유명해서 의심할 여지가 없네요.
라디오 신호를 디지털로 수신해 DAC 로 보낸다음 opamp 로 보내서 다시 아날로그로 뽑고 디지털 앰프에서 각각의 스피커
모듈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구조죠. 참나...참나...
아스텔 앤 컨은 참 마케팅이 아깝네요. 저기다 외관 좀 그슬리고 아예 블루투스 입력을 뺀 다음 (별도 확장킷으로 구성)
전세계에서 가장 깨끗하고 현대적인 음질의 라디오라고 팔았으면 엄청 궁금할 뻔 했잖아요 ㅋㅋㅋㅋ 막 갖고 싶고!!!
라디오에 32비트 dac를 물리고 opamp증폭 이라니.. ㅋㅋㅋ 설명만 들어도 좋잖아요!!

나머지도 매우 충실한 구성입니다. 4.5인치의 케블라 우퍼에 두개의 스테레오 실크 돔 트위터.. 출력이야 앰프빨이지만,
해상력이 어지간히 삽질하지 않는 이상 나쁘기 힘들죠. 저런 구성은요. 사실 어느정도 급이 되는 브랜드의 가장 표준?적인
구성이기도 합니다.
근데 가격이 199,000원 이잖아요. 32비트 dac에 d클래스 앰프 3개 넣고 저런 구성이면 반칙이죠 진짜 반칙!!

여기에 저 질감보세요. 우드 소재(mdf)에 저 볼륨노브 보세요.. 와와!!! 디테일!!!
여기에 특이하게 이 라디오는 DRC 라고 다이나믹 레인지 컨트롤 기능이 들어가 있습니다. 근데 다이나믹 레인지면
주파스 대역을 컷하는 기능이여야 하는데 이건 볼륨 컨트롤이니 용어가 달라야 할 것 같은데... 음...음.. 넘어갑니다.
아무튼 아파트나 기타 여러 장소에서 갑자기 볼륨이 빵!! 하고 터질 경우 나도 놀라고 밑에 집도 놀라고 윗집도 놀라는
상황을 방지합니다.
어느정도 이상의 음압레벨이 입력 될 경우 컷트하는 기능이에요. 레벨이 넘어가는 주파수 대역을 컷트하는 건지
전체적으로 볼륨을 컨트롤 하는건지는 설명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암튼 우리나라 실정에 매우 어울리는 기능입니다. 아무리 봐도 오토 게인 컨트롤인데..
뭐 여기에 지터를 줄이려고 신경쓴 pll 이 블루투스와 fm라디오 모듈에 직결되어 있다고 하니.. (pll 이면 조절 가능해야 되는 거 아닌가??)
어련히 아스텔 에서 잘 만졌겠죠.. DAP를 500만원에 파는 회산데.. 물량 투입은 자비가 없네요.
아스텔앤컨이 이 제품에 거는 기대가 컸을 것 같아요. 구성만 봐도.. 엔트리 시장을 먹어보겠다는 의지가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지금은 59만원 짜리가 19만원에 나왔지만... (어뜩해..)
마샬 액톤 많이 유명하죠?? 음색은 모르겠지만 구성 자체는 비교하기 미안 할 제품입니다. be100 이 훨씬 윗줄이죠.
(제 생각에는 이 제품이 실패?한 이유가 입에 착착 안 감기는 이름탓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걸 뭐라고 발음해요??)
LDAC 나AptX HD 등 24비트 블루투스 음원 지원에 32비트 DAC 탑재하고 디지털로 구성해서 라디오도 물려 놓았으며
케블라 우퍼에 실크 트위터!!! 까지 디자인과 스토리만 좀 더 있었으면 50만원에 팔려도 안 이상한 제품이였어요.
1세대는 폭망하더라도 매니아를 형성하고 2세대 3세대에 걸쳐서 진광관이나 r2r 방식을 스위칭 한다던가
구글 ai를 넣은다던가 여러가지 시도해서 급을 찬찬히 높였더라면... 베이스와 브랜드가 다 좋은데... 너무 쉽게 던져버린 비운의 라인업
이네요.

저 음영을 디자인으로 표현한 감각도 좋았는데.. 그냥 분리형 dac 나 아날로그 디지털 하이브리드 앰프로 해서 출력 좀
보강하고 포스 캔슬링 같은 구조의 우퍼로 임팩트를 주었다면 .... 백만원이 되었겠지요. ㅋㅋㅋ
아무튼 저는 50만원일 때 선물 받으면 50만원의 감사함을 기억하고 제 돈으로는 안 삽니다. 하지만 가지고는 싶겠죠
그런데 30만원대도 아니고 10만원대면 주변에 널리 알려야죠.. 여기에 요즘 저렴해진 구글 네스트 미니(5만원 이하) 하나 물려 놓으면
최강 음질의 구글 스피커 탄생하는 겁니다. 25만원 미만으로 사상최강의 구글 오디오와 역대 가장 훌륭한 스펙의 디지털 스런 라디오를
가질 수 있죠. 이 조합을 뛰어넘을 제품이 향후 몇년간은 없을 것 같고 참패를 맛 본 아이리버는 2세대 기획이 영영
어려울 것 같습니다. 10만원 대라니..
아참 보고 라이브 알람 신청이 3000명이 넘네요. 일단 사고나서 고민할 가격입니다. 저번에도 금방 품절 되었어요 ㄱㄱㅆ
몇년뒤에 다시 살펴보면 창피할 게 분명한 글일 뿐 입니다. ^^;;
아침에 텐트 글 보고도 결제 직전까지 갔다왔는데 이제 스피커라니...
자꾸 글을 쓰잖아요!!!
카페트 같은거죠. 항상 집안에 깔아놓는..
뭐 19만원 짜리 고성능 라디오 겸 블투 스피커죠!!
절대적인 성능이 좋았다면 아무리 입소문이 안났다해도 AK브랜드 달고 이 가격에 팔고있지 않을거구요.
가격 더떨어질 가능성 무척 높습니다.
투입된 물량만 봐도 이 가격에는 아까운 제품이 아닌가 싶은데요 ^^;;;
여기서 더 떨어지면... 설마요.. 보고라이브가 마케팅 엄청 센데요.. 그리고 기존에도 이 가격에 없어서 못 팔았는걸요..
가품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도 쿠팡 스탠모어 가품 의심 글도 올라와서 의심이 더욱 짙어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미래에서 왔습니다.
설마가 보노보노잡는다더니, 178,900원에 로켓배송까지 됩니다. 그리고 없어서 못 팔지 않고 남아돕니다...
글을 올리는거라서... 다행이 저는 등짝을 때리실 분이 안계시... ㅠㅠ
어지간한 홈쇼핑 방송 보면서도 손은 태산인데
글 읽다보니 구매버튼에 손이 들썩들썩 합니다.
ㅎㅎ
봅니다. 비교될 만한 제품이 뭐가 있을까요?? 마샬 액톤??(참고로 액톤도 가지고 있어요..초창기 모델입니다. ㅠㅠ비쌀때...) 그리고 쇼호스트라뇨.. 백만년 떨어진 외모 입니다.
20만원이면 사운드스틱 할인할 때 사면 이 제품보다 소리 더 좋습니다.
약은 여러가지를 먹고 있지만..(대부분 영양제이긴 합니다.) 팔지는 않습니다. ㅋㅋㅋ
칭찬 너무 감사드립니다. ^^;;
함께 이 인플레이션에 동참!! 합시다!! 소비의 시대 아닙니까!!
어서 현명한 소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ps. 왜 이렇게 저를 차단하시는 분이 늘어나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과 그 은밀?히 깔리는 노이즈는 어떤 디지털 감성도 흉내내기 힘든 네오 레트로 입니다.
이어캡착용하고 골전도 이어폰 조합으로 쓴적있는데
라디오 특유의 그 느낌이 그대로 느껴지더라구요
모바일과 거치형을 비교하시면 안됩니다!!
그냥 마케팅놀이죠 ㅎㅎ
오디오업계 공공연한 팩트
adc넣었다
opamp넣었다 라고 마케팅 문구넣기위함
블락다이어그램 네모라도 하나 더넣기위함일뿐 ㅎㅎ
디지털 앰프를 사용하려고 그랬죠. 뭐.. 디지털 앰프의 장점은 고출력 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
더 좋아진다고 하면 음.. 주관적인 부분이지만, 달라진다는 확실해요.
저도 최대한 디지털로 연결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opamp를 바꾸면 어쩌고 파워 앰프를 바꾸면 저쩌고
리니어 전원을 쓰면 또 이렇고... 끝이 없죠..
소스단에서 등등등 그래도 저렇게 일체형은 나름 신호레벨을 최적화 하지 않았을까 기대만 해봅니다.
아닙니다 저건요..
매우 과장해서 말하자면
전기모터로 엔진을 돌려서
그 엔진으로 전기를 생산해서 가는
전기차 같은거에요
그 엔진이 v8이라고 광고하는거죠
매우 구미가 당기겠네요. 근데 만지기가 보통이 아니겠습니다. 모니터링에는 대안이 없어 보일 정도 입니다.
근데 전 R2R DAC이 좋다고 생각해서...완전 반대 성향입니다. 심지어 제 장바구니에는 다크보이스 진공관 앰프가 있는걸요..
좋은 정보 소개 감사 드립니다.
근데 이런거거랑 앱으로 블루투스 스피커로 듣는거랑 배철수 아저씨나 김창완 아저씨 목소리가 달라요
따스하게 느껴지는 노이즈(?)와 목소리 느낌(?)
깨끗함을 따지면 앱으로 듣는게 나은데 목소리나 음악에서 느껴지는 가루같은게 있어요 ㅎㅎ
공산품들 가격이 두배가 되면 어쩌죠?? 어쩌긴요. 그전에 구매하시면 됩니다!!
가판 펴고 모히또를 좀 팔았습니다. (진짭니다 아는 형님 일일 행사에 놀러갔다가..)
이거 저번에 샀다가 바로 중고매물 했습니다.
스펙만 저렇지 실제로 들어보면 이걸 60만원에 팔았었다고??라는 생각만 듭니다.
소재나 다이얼 조작감도 저렴한 느낌입니다.
원래 20만원에 팔았어야할 제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인테리어용이나 음감용이나 이것 보다는 하만카돈이 낫다고 생각되네용.
비슷한 제품이 잘..없는 것 같아요. 4.5인치 우퍼에 실크 돔인데.. 소리가 어떻든가요?
케블라는 좀 에이징을 해줘야 하는데... eq 셋팅을 좀 해줘야 한다고 들었어요. 아스텔이 좀 플랫한 편이라..
액톤을 겨냥한 만큼 다른 지향점을 보여줘야 했닫고 생각해서 납득했거든요.
사운드 스틱이요??
당연히 사운드 스틱이 훨 나았습니다.
아스텔앤컨은 그냥 해상력 너무 안좋고 덩덩거려서 충격빋았어요. 스펙은 저런데 소리가 이러면...
대신 미패드랑 안쓰는 노트북 팔아서 또이또이 메꾼다고 변명아닌 변명으로 더이상의 구타는 없었습니다?! ㅋ
나쁜 사람들... 심지어 그 맥북프로는 술 마시고 잃어버렸죠..ㅠㅠ
y700 과 미패드 노트북은 다 사용처가 다른건데... 변명만 하시고 모른 척 하십쇼!! 곧 크리스마스 입니다.
저는 여기서 탈출해야겠어요~~~
탈출만 하시면 감사합니다. 요새 저를 차단하신다는 분이 너무 많습니다..
제 마샬은 덩치값 잘 못해서 속상합니다. 그런데 재즈 기타 앨범은 마샬이 너무 좋아서..그것 때문에 가지고 갑니다.
1.상자에 미개봉씰이 없다.
2.라디오가 잘 안 잡힌다. (안테나 고정이 안되는 불량이 있다.)
저 같은 경우는 창문 근처에서 창문 열어야 라디오가 잡히고 창문 닫으면 잡히지 않았어요. 창문 열고 거실에서도 잡히자 않았구요. 안테나도 고정 불량이었구요.
3.고음질 코덱 사용시 음이 더 나빠졌다.
이부분이 반품에 결정적 요인이 됨.
위에 내용으로 반품했어요.
사용해 보기 전에는 브랜드와 정가 때문에 제품에 기대감이 컸는데…
그냥 199000원 짜리 같습니다.
소리, 외관, 박스, 설명서, 내용물팩킹 등 고급진 느낌 하나도 없어요.
리모컨이 없어서 많이 불편하고요.
구입전에 몇 개 없는 유툽 사용기 보면
다른 제품 후기와 비교하면 소리 언급 별로 안해요.
코덱이랑 디자인 이야기 하구요.
코덱 좋으면 뭐하나요. 스피커가 뽑아주질 못하는데…
중고장터 보시면 be100은 vogo 구입가에 내 놓아도 거래 거의 없을정도로 인기가 없습니다. 비슷한 가격의 소니 x88, x99의 경우는 아직 찾는분이 많은데… 중고 처리 어렵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솔직히 구입전에 소리 좋을거라는 기대감이 컸어요.
제품에 만족하면 기존 것을 팔면 되겠다 생각하며 구입을 했구요. 아니면 좋은 가격에 구입했으니 중고로 팔면 되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제품 이상으로 무료 반품하게 된 걸 다행이라 생각해요.
감사합니다 ㅎㅎ
고음질 코덱 사용시 음질이 왜 나빠질까요??? ㅠㅠ 블스코 카페에서는 평가가 좋던데...
음질 자체를 불만족하시는 분은 많지 않은 것 같은데요. 고음질 코덱 설정이 어땠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매우 친한 아기씨 선물용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 야 이거 50만원 짜리야!!!" ^^;
디지탈인지 아나로그인지 모르겠지만 라디오는 그냥 일반 라디오 소리였구요.
코덱 설정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폰으로 번갈아 들으며 설정 했는데
저는 아이폰 ACC가 안드로이드 폰 LDAC 이나 aptX HD 보다 선명하게 들렸어요.
제가 받은 제품은 aptX HD이나 LDAC 설정을 하면 소리가 조금 작아지고 음질이 떨어지는 현상이 있었기에
이 점 때문에 반품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고음질 코덱 설정 없이 그냥 블투 연결하고 소리나나 보다 하고 사용하면 모르고 넘어갈 것 같아요.
저라면 친한 아가씨한테 선물 안 할 것 같아요.
조작이 불편하고 포장이나 설명서 프린팅 그런 것에서 고급 진 느낌이 없어요. mdf에 레자를 씌웠구 뒷면 고정 볼트도 싸이즈가 좀 있는 것들 사용, 시리얼 넘버 스티커도 삐딱하게 붙어져 있고 아답터는 무슨 싸구러 비닐에 본체만 씌어져 있고 선은 밖으로 빠져나와 있는데 이게 원 가격 50만원 짜리 인가 싶었어요.
제품만 놓고 봤을 때. 저에게 블투 스피커가 필요하다면 15만원 정도면 생각은 해 볼 것 같아요.
결론 전 한방에 드비알레 가고 싶어요~
마케팅때문이겠지만 조그만 유닛3개들어가는 스프커에 엠프부를 3개로 나눌 필요가 있을까요. 차라리 괜찮은 디지털앰프 하나달아두는게 더 이득이 아닐지...
작동시키잖아요. 좌 우 별도로 나눠서요. 밸런스 언밸런스도 전 체감이 잘 안되요.
보노보노님 X 10 분 모이면 서비스하나 나오겠는걸요. 서비스 이름은 탕진잼~ ㅋㅋㅋㅋㅋ
등등 굇수들이 얼마나 많으신지. 저 같은 잼민이는 명함도 못 내밉니다.
그냥 아이쇼핑 하면서 기분 풀고 있어요.
만 합니다.
방출한 Sony X9 보다 좋습니다.
애플 AAC <<< 안드 Ldac 가 훨 클리어 & crispy 한 사운드를 내주네요.
본격 HiFi 가 아니라서 그런지
WiFi 연결 크롬캐스트오디오와도 별 차이를 못 느꼈습니다.
단점은 재부팅시 Bass, Treble 을
다시 셋팅하는 정도라 할까요~
개인적인 소견이니 참고만 하세요.
그러게요. 20만원에 이 스펙이면 아무리 뻥스펙이여도 괜찮은데... 좀 셋팅값을 타는 제품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