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일 전부터 프린터 구매를 위해 여러가지로 공부하고 팁게시판에 글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7327415CLIEN)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현존 가성비 최고 복합기 제품이 좋은 가격에 올라와 공유합니다.
다만 어디서 구매하던 재고가 없어 9월초 배송입니다.
네이버 최저가 379,000원 이며 하이마트 최대 혜택가 330,870원으로 구매 가능합니다.
배송비도 타 사이트 보다 저렴합니다.
드디어 프린터 구매의 고민을 끝내고 저도 구매합니다.

팩스 되는 MF645CX 모델도 최저가 이며 7월 말부터 발송하네요.
두 제품의 차이는 팩스 가능 여부와 양면 스캔,양면 복사 라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6월인대요;
코로나+자재값 인상 등 여러가지 이슈가 있나봐요
아 많진 않죠. Mf645로 갑니다 ㅋ
번외로 브라더 무한잉크는 사진용이 아닙니다.
품질이 심각해요.
전세대기종쓰는데 좋아요
교세라 온것을 반품하면서 말이죠^^ 반품비가 문제가 아니라
맘편하게 쓸수 있어서요.
아이폰으로 에어프린터 너무 편합니다. 애들이.알아서 프린트 하고요.
645 구입하면 air print 가능한가요?
643 645 둘다 된다고 하네요
https://support.apple.com/ko-kr/HT201311
40장은 20장이 되니까요. 가벼워지죠^^
역시 인생은 타이밍입니다.
양면 스캔 1회로 단축됩니다. 평판식 아니면 어차피 파괴스캔(제본 본딩 절단하여 낱장스캔) 해야되니 양면스캔 되는 모델이 월등히 작업성이 좋습니다. 굳이 복합기 필요 없으면 중고나라에 장수 많이 돌린 중고 양면스캐너도 졸아요. (단. 용지 피딩하는 고무는 교환 또는 화학약품으로 고무표면 끈적이도록 재생 필요)
645 모델이 좋다는 말씀이죠?
최저가보다는 비싸지만 하나카드가 없어서 그냥 글케 사부렀네요;;
10년 넘게 사용한 HP office jet 8600. 이제 더이상 손에 잉크 손대기 싫어서 넘어가려 합니다.
(아직 생생하지만)
7월말 배송으로 나오네요 감사합니다 ㅎ
단점은 택배 기사님에게 죄송할 정도의 무게와 일본제품 이라는거... 입니다.
저렴히 구입하고, 국산 재생토너로 유지하자!! (편의점 아저씨 버젼으로) 정신승리 중 입니다.. (죄송합니다)
/Vollago
양면 스캔이 되면 한번에 양면 복사도 되고, 북스캐너 기능도 맛 볼수 있는 걸로 압니다.
칼러 레이저에 호환토너도 가격도 적당하고 사진품질의 출력도 빠르게 되고 아주 잘 사용중입니다.
어중간한 스펙 프린트 한번 고장나서 또 사느니 이거 사는게 백번 남는겁니다.
품질,유지비,내구성 진짜 최곱니다.
더 저렴한 유지비를 원하시면 잉크젯으로 가야합니다.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이죠
근데 이거 사진 스캔하는데도 괜찮을까요? 옛날 앨범들 사진 좀 스캔해두고 싶어서요
구글포토 + 레노버 스마트 디스플레이 + 레노버 스마트 프레임 으로 쓰다보니 사진을 디지털화 되면 좋을거 같아서요
왜 무지성으로 구매하게 된 걸까요?...
저 큰걸 어디에 둬야 하죠?....;ㅁ;
정 필요 없으시면 취소 하시믄 제가 얼른 주문을 ㅎㅎㅎ
알구게인은 사놓고 용처를 고민해야합니다
잉크젯 관리 귀찮아서 작년 초에 구입했는데 배송 2달 이상 기다렸어요. ㅋㅋ
그때 타사이트 프린터 전문가분 글보고 가정용 끝판급이라 해서 구입했는데 정말 가끔씩 프린트해도 잘나와서 좋습니다.
1년 좀 넘게 썼는데 아직 토너 80프로..
그리고 생각보다 크고 무겁습니다..
박스 보고 놀라서 그대로 팔아버릴까 고민하다가 뜯었는데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366942CLIEN
지금은 두 배 가격으로도 구하지 못하는 제품이더군요.
덕분에 좋은 제품 싸게 구매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참고하세요
/Vollago
가정용은 컬러냐 아니냐보다 레이저냐 잉크젯이냐가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가뭄에 콩나듯 한달에 한두번씩 출력할일이 있다보니 막힌 잉크 뚫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구요.
왜 사고 싶지...@@;;;
저는 7월 초에 받아
잘 사용하고 있어요.
자세히 댓을 보니 645 만 빨리 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