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mazon.com/dp/B07VXYYG7F?psc=1amazon
아마도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는
AMD itx으로 구성하려는데 꼭 썬더볼트가 필요하다라고 하면
선택지는 이 보드 하나밖에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은 보드itx에 썬더볼트가 탑재되어져 있는것 빼고는 특별한것은 없습니다.
물론 이것이 특별한것이지요.
AM4 x570 itx 이 키워드로 국내유통되는 보드는
GIGABYTE X570 I AORUS PRO WiFi
ASUS ROG STRIX X570-I GAMING
이 두가지 밖에 없고 이것들의 가격은 30만원이 넘으니
가격적으로는 매력적입니다.
다들 지르세요
보드 바꾸신 이유가 있는건가요?
24시간 켜져있어야하는 이더리움풀노드용으로 사용하고 있거든요.
몇달동안 한번도 죽지 않고 잘 살아있습니다.
그 용도로는 x570이 아니여도 상관이 없는데 귀차니즘으로 인해 그냥 돌리고 있어요.
다시 빌드하는게 손이 많이 가서요.
그뿐만이 아니라 옆에 간섭되는 게 엄청 많아서 딱 초코파이 혹은 초코파이에 준하는 넓이를 가지는 쿨러만 들어갑니다 ㅠㅠ
그런데 라이젠이 열이 좀 있는 편이라 사실상 수냉 필수에요. 공냉쿨러로 버틸려니 쿨러가 거대해져야 하는데, 그럼 itx의 장점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보드만 3장사서 별걸 다만들어봤는데, 실버스톤 SG13에 쿨러마스터 1팬짜리 수냉으로 간신히 안정화 시켰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씩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요.
이 보드가 연구소 보드답게 x570에 인텔 쿨러 규격, 썬더볼트 지원이라는 변태 규격이라, 특이한 거 좋아하시는 분은 추천입니다~
다만, 저는 안쓸거 같아요;;;
뜬금없이 검색했을때 지금 저가격에 아마존 직배 가능해서 바로 질렀는데 괜찮더라구요.
이런 물건은 한 철 지나면 구하기 힘들어서 중고가가 엄청나더군요.
TB3가 들어가면 분명 PCIe대역폭을 잡아먹을텐데.... CPU직결 라인은 무사한거 보니 칩셋에서 당겨오나보군요.
TB3를 레인을 돌려도 남아도는게 레인이라서요. 상관없을겁니다.
CPU에서 나오는 24개 라인 중, 그래픽에 X16, NVME에 X4, 칩셋에 x4이고, PCIe 4.0으로 대역폭이 2배가 되었다고 해도, TB3하나가 40Gb씩 먹으니...
같은 애즈락의 B550 팬텀 ITX 보다 완성도 떨어지는 보드 입니다. 불안정한데 펌업 등으로 개선해줄 것 같지도 않고요.
AMD+mITX+TB3 3가지 공존하는건 이것밖에 없지만 mITX를 포기하면 ASUS에서 이번에 TB4 달린 ATX 보드가 나왔습니다.
보트에 달린 방열판 디자인 때문에 쿨러 호환성이 역대급으로 안 좋으니 꼭 쿨러 호환되는지 확인 후 구매하세요.
( http://search.danawa.com/dsearch.php?query=asus+creator&tab=ma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