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텍스가 적용된 나이키의 에어 포스 1입니다.
인기 있는 사이즈가 다 빠진 대신 할인율이 좀 더 커졌네요(3월 대비 9불 내림).
올리브랑 바로크 브라운은 국내에서도 자주 떨이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현재도 할인 중), 이 컬러는 국내 미출시인 것 같더군요.
올블랙은 아니고 미드솔이 푸르스름한 색상입니다.
본격적인 방수화로 신기에는 부족합니다. 물 묻은 돌바닥 같은 곳에선 쉽게 미끄러지는 편이기도 하구요.
그래도 폭우 수준이 아니면 비올때 그냥저냥 신기에 나쁘지 않더군요.
내피가 통짜(발등까지)라 처음엔 좀 낍니다.
에어포스1 크래프트를 잘 신고 있어서 같은 사이즈로 주문했다가 깜짝 놀랐었네요.
그래도 신다보니 의외로 잘 늘어나더군요.
처음엔 얇은 덧신 신어도 겨우 들어가는 수준이었는데, 요샌 그냥 일반 양말 신고도 구두주걱 없이 쉽게 신습니다.ㅎ
나이키 미국 공홈이 악명이 높은 것 같던데, 의외로 주문 쉽습니다.
드로우가 어려운거지 일반 상품은 잘 보내준다더군요.
저도 지금까지 이거 바로크 브라운이랑 앤트러사이트 각 한 켤레씩에 친구 부탁으로 에어포스1 커스텀도 한 켤레 주문해봤는데 모두 잘 받았습니다.
호옥~시라도 튕기면 미국 VPN으로 접속해서 변팔로 주문해보세요.
아 이제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수입이면 왜 검,흰색은 안들여올까요 ㅠ
https://www.nike.com/kr/ko_kr/t/men/fw/nike-sportswear/DJ7968-100/shuj28/air-force-1-gtx
배송대행 시켜야 하나요?
우리나라에 처음들어왔던 검은색모델 신다가 몇달만에 불량판정 + 환불 받았는데 새로나온 색상은 도저히 감당이 안되서...ㅠㅠ
좀 미끄럽긴 했지만 그래도 비오는날 생활화로는 이만한 신발이 없는것같습니다ㅠㅠ
나중에 pc로 해봐야겠어요.
사이즈는 일반 포스랑 동일한가요??
비오는날 저거 신고 지하철 역사 잘 돌아다녔습니다.ㅎ
에어포스 여름엔 신기가 좀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