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 :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C289141603옥션
G9 : https://www.g9.co.kr/Display/VIP/Index/2039071084
(사이트별 5장씩 구매가능)
19%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상품권 업종이 아니고 스마일캐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알구게에 있는 컬쳐랜드 상품권 8% 할인 받아 충전하시고 구매하시면 할인율이 더 올라갑니다.
참고로 3월 1일부로 이마트에서의 총 사용한도가 정해지면서 1일 2만원/월 10만원 한도와 별개로,
머지와 이마트의 총 사용한도를 초과할 경우 사용이 제한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3월 중에 대형마트의 입점이 예정되어있고, 배스킨라빈스31도 머지포인트 사용이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집앞에 이마트 24 슈퍼에서 계속 사용하는데
간식지출 소모를 줄여줍니다.
수익구조가 어떻게 되는걸까요?
어플로 결제하니까, 잔고 남은거 잊어버릴일도 없을텐데..
모든 상표권을 발행하는 업체들이 비슷한 형태의 비즈니스를 보이고 있습니다.
판매액 대비 사용액이 늘 적게 유지하며 상품권을 팔고 있죠. 그래서 이렇게 상표권을 할인해서 파는 경우는 보유한 현금이 없으니 미리 땡기는 행위 입니다.
항공사나 호텔, 여행사들도 특가 행사를 하는 이유는 현재의 운영비를 땡기기 위해 미래의 상품을 판매해서 운영비를 마련하는 행위거든요.
말씀하시는 것처럼 의류/제화/식품 브랜드 업체에서 상품권을 해당 가격으로 판매한다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
다만, 머지포인트와 같은 다양한 가맹점의 현금 포인트에 가까운 부분은 컬쳐랜드와 비슷한 부분인데 현재와 같은 할인율, 마켓 판매 수수료 비용은 가맹점 수수료와 낙전수입, 자금 운용에 대한 수익을 생각하더라도 걱정되는 수준으로 보입니다.
위와 같이 신생 업체가 포인트를 이 정도 빠른 속도로 다양하게 가맹점을 늘려가면서 계약을 하려면 가맹점이 부담하는 할인율이 높을 수 없는, 많아야 카드/페이류에 해당하는 수수료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다른 오래된 업체에서 머지포인트와 같이 가맹점을 늘리기 어려운 이유겠죠.
주변에서 사용하는 직장동료도 있고 오늘 올라온 글을 읽고 저도 궁금해서 머지홀딩스/머지포인트 관련 기업 자료를 찾아보려 했는데 공개된 자료가 거의 없네요.
개인적 의견으로는 가능한 소액으로 짧은 시간 내 사용하시는 형태로 구매하시는 게 안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할인율이 높을때 4~5십만원정도 구매해 일상생활에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삼성페이보다 쓰기 편한 느낌이더군요
또 구매합니다 ㅎㅎ
스마일카드로 구매하면 1863원 적립도 되서 8만원 이하네요 ㄷㄷㄷ
의외로 꼼꼼히 다 써먹는 사람들보다 잊고 까먹어버리는게 많습니다. 할인률도 그걸 감안해서 할인하는것이고 가맹점과 충성고객들쌓이면 혜택줄이는 전형적인 방식을 사용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