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4SR: https://www.adorama.com/etyer4sr.html?emailprice=t
ER4XR: https://www.adorama.com/etyer4xr.html?emailprice=t
99불 가즈아~
yo
159.99불에 산 1인..ㅠ
ER4SR: https://www.adorama.com/etyer4sr.html?emailprice=t
ER4XR: https://www.adorama.com/etyer4xr.html?emailprice=t
99불 가즈아~
yo
159.99불에 산 1인..ㅠ
오랜만에 트파나 꺼내 들어야겠어요...
그런데 자주 빼고 끼우기를 반복하면 귀에 염증이 생기더라구요 ㅠ.ㅠ
그리고 엄청 긴 선길이와 더불어 따라오는 터치노이즈.
이런걸 감수할 수 있다면 차음성과 음질 두가지는 정말 최고입니다!
V자 성향의 이어폰과는 또다른 음악을 듣는 즐거움이 있는 이어폰이에요
df타겟이 맘에 드시면 블레싱2가 젤 나을겁니다.
귀에 들어다도 몇번 착용하다 보면 이도를 긁으면서 염증 -> 외이도염.
편하게 잘 쓰는사람은 정말 극소수라고 봅니다.
135 미국 달러 =
150,873.98 대한민국 원
2월 9일 오전 12:38 UTC
안듣고 있네요;;
어흑.. 너무 깊이 박혀요(?)
지금은 유선의 압박과 이어폰을 거의 사용을 안해서 고민이 되네요 ㅎㅎㅎ 에아팟 프로가 너무 편합니다 ㅎㅎ
고음의 최강자였죠 ㅎㅎ
폼팁이나 2단팁 등 다른 거 쓰시면 됩니다.
잠자는 유선도 많은데 이번엔 결국 못참고 레퍼런스 하나 정도는 있어야지 하면서 SR 하나 질렀네요.ㅠㅠ
지르고 나니 가격이 바로 오르는 매직까지.
착용감 편한걸로는 탑티어인 웨스턴의 Umpro50이 유선 주력인데 적응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ㅎ
ER4가 노즐이 얇아서 일반적인 팁은 고정이 안되기에 어태치먼트 필수...
SpinFit CP145가 팁의 가운데 축이 비교적 길고 적당히 유연성이 있어서
삽입이나 밀폐는 3단팁과 얼추 비슷하면서 물리적인 부담감이 훨씬 덜하네요. 음색도 비슷하게 나오구요.
스핀핏 좋아하는 이어팁인데 ER에서 사용할수 있으면 정말 좋을것 같네요.
이런 식으로, 스핀핏 제품 중에서 어태치먼트가 들어있는 것들이 있어요.
(CP145에는 안들어있어서 따로 구하셔야 해요;;)
포냑 012 + 필터 & 클립쉬 x11조합이었다가,
얼마전에 x11이 고장이 나서 클립쉬X11 대체제로 이걸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지름을 말려주시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ㅠㅠ
정말 플랫했던건 바이노럴용이었던 er4b였고, 스테레오 음원에서 고음강조 고려해서 약간 롤오프 시킨게 er4s로 기억합니다.
그땐 생각보다 별로라 팔았는데 아쉬워요 ㅠ 이건 나중에 99불까지 가면 사보렵니다
오래 착용하고 있지도 마세요. 삽입 깊이가 깊은데도 공기가 전혀 순환되게 만들어놓지 않아서 이압이 굉장히 심하고 세균 번식의 우려가 큽니다.
소리는 정말 취향인데 착용감이 너무 거지같아서 타협을 보고 싶은 분들은 울트라손 Tio를 고려해 보라 하려 했는데........ 20만원 공동구매는 끝났네요 아쉽게도.
가만... 한국 직배 안돼는거 맞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