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199000원 -> 149000원
25% 할인이네요.
배송비는 가까운 지역은 29000원도 나오는데,
(광명점) 광명, 안양, 구로, 금천
(고양점) 고양, 마포, 서대문, 은평
(기흥점) ...여긴 29000원 목록을 아직 모르겠네요. 암튼 근처 -_-a
직접 자차로 가져오시거나 or
배송비 29000원 지역은 택시로 가져오셔도 될 듯.
마르쿠스 특징으로는 의자가 많이 무거운 편이고 튼튼합니다.
키 작은 분은 발판이 필요할 수도 있어요.
가능한 조작은 높이조절, 등받이 각도 고정 2가지구요.
의자는 되도록 직접 앉아보고, 자기 몸에 맞는지 확인한 후에 사시는 걸 추천.
내용에 작은 키는 불편할 거란 내용이 있어서..전 182cm이라 키가 작은 편은 아닙니다.
저는 좀 불편해서 자주 앉는 의자는 아닙니다. 특히 뒤로 좀 기대고 있는 자세를 자주 하시는 분에게는 비추합니다.
평소에 의자에 등을 기대지 않고 무릎부터 엉덩이까지가 짧아서 괜찮았습니다. 의자 등받이가 살짝 안으로 들어오는 부분이 의자에 앉을때 엉덩이가 뒤로 튀어나는 부분 위에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평소 의자에 앉는 습관대로 실제로 앉아보시고 구매하시면 좋을듯합니다.
/Vollago
허벅지에 걸치는 느낌입니다.
이것만 빼면 괜찮아요.
구입하러 갈 시간이 안됩니다. ㅠㅠ
팔걸이 모양 수정, 좌판 길이 조절 가능, 머리쿠션 높이 조절 가능, 요추받침 높이 조절 가능 ...
좌판 끝과 무릎 사이에 거리가 벌어지도록 좌판이 짧게 만들어져 있거든요.
(허벅지 앞쪽이 눌리면 혈액 순환이 안좋다더군요. 그래서 짧게 만드는 듯. 듀오백은 좌판 앞부분을 경사지게 내리더라구요.)
전 반가부좌 잘 되서 편한데, 못하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고,
아무래도 유연성은 사람마다 다르니, 직접 이케아 가서 앉고 테스트 해보세요.
책상높이와 잘 확인해 보셔야해요.
제 키가 180입니다. 한국에서는 작은키가 아니지만 이 의자 사용할때 발판을 써야 합니다.
서양인 기준으로 만들어진 의자라는게 확실히 느껴집니다.
만듦새가 상당히 훌륭한 의자입니다. 하지만
1. 동양인 체형에 맞지 않는 의자입니다. (서양은 종아리 길이가 길고 허벅지 길이가 짧은편이라네요)
- 그래서 발받침이 없으면 허벅지에 압박이 더 가게되고 장시간으로 본다면 하지정맥류의 부담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발받침이 있어도 불편합니다.
2. 책상에 팔걸이가 걸려서 책상믿으로 의자를 넣을수 없어서 조립시에 팔걸이를 달지 않거나 뒤집어 믿을 보게 달아놔야 합니다.
3. 엉덩이 받이부분 좌우폭은 괜찮은데 앞뒤가 좁고 허리를 허리받침에 기대서 사용하면 어느새 엉덩이가 미끌어집니다. 엉덩이 받침에대한 각도가 미흡해서 뒤로 의자를 젖혀야 됩니다. 그러면 거북목이 될 가능성이 있고 불편합니다.(엉받이 살짝뒤로 기울어집니다)
4. 무거운편의 의자여서 바닥 보호용 시트지를 같이 구매해야합니다.
키는 179에 인심 82로 다리가 긴 편은 아니고 평균이거나 약간 짧은 편입니다. 가장 낮은 세팅에 딱 맞는 느낌이고, 정자세에서고 오금과 좌판 사이에 주먹하나 들어갑니다. 좌판이 완전히 수평이라서 약간 앞으로 쏠리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지만 오히려 허벅지 오금 부근에 압박감이 들지 않아서 괜찮습니다.
팔걸이는 가장 높은 부분이 67.5cm 정도. 제 책상 아래로 손가락 하나 정도를 남기고 들어갑니다. 등받이가 래치에 걸리는 소리가 좀 있긴 한데... 소음을 구리스 좀 발라서 잡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의자 아래에 좀 두툼한 러그를 깔아서 쓰는지라 울리지는 않아서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아요.
의자는 20만원대 3~4개 정도 써봤는데, 그 중에 이녀석이 제일 낫네요. 특히나 지금 할인가라면 주저없이 추천합니다.
헤드레스트가 생각보다 얇아서 영화 같은거 볼 때는 따로 목베게 하고 봅니다. 그렇게 와 편하다라는 느낌은 아닙니다
1 목부분에 차량용 목구션 같은거 고무줄로 달아주세요. 편해집니다.
2 팔걸이가 높은 경우 이케아 핵으로 해결 가능합니다.
3. 마르쿠스 가격대에서 이정도 튼튼 + 사용성은 찾기 힘듭니다.
4. 불편하시다면, 비용은 들더라도 시디즈나 퍼시스 최상급으로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허먼밀러보다는 싸니까요.. 꼭 앉아보시구요.
이케아는 핵으로 완성됩니다 ㅎㅎ
키가 150인 와이프는 밑에 발받침 놔 뒀어요
봐서 나중에 두오백 발받침 (http://prod.danawa.com/info/?pcode=2547967)
하나 사서 달아볼까 고민중이긴 합니다.
밤에 다들 잘때 이 소리가 꽤 커서 좀 그렇더라구요.
뭔가 끼어있다가 빠지면서 나는 소리 같아요..
발받침은 있어야됩니다 ㅠㅠ
이 제품은 가격이 아주 좋고 평도 너무 좋은데 목디스크에 괜찬을까요?
저는 177에 82키로 입니다.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의자는 이름없는 무명 인데(nu-clear???),
제 돈 들여서라도 의자를 바꾸려고 합니다.
일단 의자는 직접 앉아보시고나서 사는게 필수구요.
한국인 체형이랑 안맞는 의자인것 같아요.
그리고 팔걸이 달면 의자가 책상에 들어가질 않아서 빼고 쓰는중입니다.
잘못샀다고 와이프한테 일년째 ㅡ ㅡ
운송에 참고하셔요~
무릎부터 힙까지의 구간이 좀 짧은의자 입니다
완전히 서구적인 하체에 맞춰져 있어서 그런가 저는 잘 맞는데 와이프는 불편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키는 180이 못되는데 하체가 언급된 스타일이여서 그런가 저는 꽤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