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11st.co.kr/MW/Product/productBasicInfo.tmall?prdNo=203836631711번가
이고 5% 쿠폰 받으면...
94,050원까지 떨어지는군요.
전 사지 않을꺼지만 필요하신분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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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제품 올라올때마다 이러는것도 지겹네요. 이제는
고 노무현 전대통령의 분향소를 부순 보수단체에게 돈을 지급한 삼성.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위원장의 시신을 강탈해간 삼성.
백혈병 산업재해 피해자에게 500만원을 보상금으로 주고,
이건희회장의 성매매로 500만원을 지불한 삼성.
그걸 알고도 정보공유를 "굳이" 하겠다는 자들... 뭐 여기까지만 이야기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지긋지긋하고 진절머리나서 회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무엇인가로 간주 안합니다.
밝고 건강한 사회에 대해 관심이 많은 분들께선 삼성이 문제라고 생각하실 것이고
사회문제보다 전자제품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전자제품 특가판매정보공유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겠죠.
삼성불매 하는건 화가나시는것 같고
https://archive.fo/dQdQO
http://archive.fo/rT2zo
노트7때 사람들 몰면서 비난하는건 되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0254084CLIEN
https://archive.is/s9CAo
http://archive.is/0Ebcl
본인이 올린 삼성기사는 이해되고 남이올린건 인정할수 없고
http://archive.fo/gAGWm
이랜드나 다른건 불매해도되고
https://archive.fo/lAdDn
동성애자 결혼은 반대하시고
http://archive.fo/PyL2E
무조건 삼성옹호
http://archive.fo/5PAhY
애잔하시네요... 힘내세요...
사실상 세대가 넘어가면서 네이밍만 바뀐거에요.
실제 사용시 읽기/쓰기도 거의 오차범위 내....
네 제가 예전에 샀었습니다.
제가 그럼 일베 밥준건가요? 댓글 참 뭣같이 다시네요. 작작좀 하세요.
모든분들을 그렇게 싸잡아 비난하면 그 당사자가 글쓰신분의 가족일수도있고 지인일수도 있습니다. 경우에따라선 본인이 될수도있겠죠.
그돈 벌어서 일베에 지원금이 들어갔으니 미세하게 나마 간건 맞죠..
다만 모르고 샀을때와 알고 산거는 의미가 다르지만요...
설사 구매하시면서 내가 산 돈은 일베쪽에 간게아니고 다른사람들이 산돈만 일베에 지원됐을꺼야 하는건 아니죠??
우리나라 사람중에 그럼 일베에게 밥 안주신분들은 얼마나 될까요? 0%아닐까 생각합니다.
전 국민이 문제네요? 전 국민이 일베에 밥줬고 그래서 이렇게 일베가 컸나봅니다.
핸드폰, 컴퓨터, 가전제품, 어디하나 삼성 안들어간게 없죠.
이런식으로 물타기한다고 하지는 말아주세요.
어쨌든 그분들도 그 부품하나 들어간 제품 구입함으로써 삼성에 그리고 일베에 기여한건 사실이니까요.
그럼 그런 말도 안하고 소수의 몇명만 아무말 없이 구매안하면 삼성이 일베한테 지원 안해줄까요??
위에 썼다 싶이 알고 사는것과 모르고 사는것은 큰 차이 이지 않을까요??
저도 물론 삼성제품을 아예 못쓰지는 못하지만..
가전제품, 휴대폰, 보험, 카드등 대체제가 있으면 대체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불매운동에 글을 따로 쓴적은 없지만 주변 친구들에게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는 이야기 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구매하는 지인은 그냥 별 생각 없는 분이시구나 하고요...
다만 비아냥 거릴 수도 있는것은 지금 이 사태가 어떻게로든 불매하시는 분들에게도 피해가 간접적으로 가고, 그에 대한 불만의 표시라 생각됩니다.
굳이 별로 좋지 않는 기업제품 글에 비아냥대는 코멘트에서 그 비아냥 대는 코멘트들을 뭐라할건 아니다 봅니다. 그 분들은 자기 방어를 위해 하는 것이고.. 구매, 불매는 본인 판단 이지만.. 거기에 또 다른 비아냥은 물흐르기로 불매운동에 대한 반감을 심고싶어 하는걸로.. 또는 그렇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 됩니다
제가 이 삼성제품을 산다고 한적도없고 살 생각도 없습니다. 권하지도 않고 말릴생각도 없습니다.
그럼 이렇게 얘기해볼게요.
아렌티님이 삼성제품을 아예 못쓰지는 못하신다 하셨으니.
아렌티님 또한 일베에 밥주신것 맞네요. 그 밥때문에 이렇게 됐습니다 라고.
기분 좋으신가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인터넷상이라고 저렇게 상대 또는 전체를 싸잡아 비난하는 글은 자중해야하지 않나 싶어서 댓글쓴거였습니다.
상대얼굴 보고 면전에서 하지 못할말은 인터넷상에서도 하지 않는게 맞지않을까요?
제가 구매했던건 밥준게 맞다는 말에 그렇다면 나는 밥준게 맞다라고 말한것 뿐입니다. 머가 잘못이죠?
분명히 말씀드렸지만 지금부터 줄여나가자는 것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할말이 있고 못할말이 있는거 아닙니까
님도 결국은 어떻게든 일베에 밥주셨는데 기분이 어떠신가요?
대단들 하시다고 밖에...
싸니까 좀 더 좋으니까 어짜피 그들은 살꺼야..
내가 윤리적으로 안좋고 베타적으로 피해를 주더라도 그 들은 어짜피 우리것을 살것이고.. 우리가 대한민국을 만들면돼.. 그게 딱 지금의 삼성인데요??
삼성이든 엘지든 현대든 나쁜 짓을 했으면 벌을 받아야죠. 시민이, 소비자가 할 수 있는 행동 중 하나가 불매운동이죠.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저도 참여하려고 애쓰고 있고요.
다만, 이런 행동의 참가는 자유의지에 의해서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불매운동에 참여하지 않는 이들을 도매금해서 나쁜 사람으로 몰아간다면 우리가 그렇게 혐오하는 종북몰이와 근본적으로 무엇이 다른가요?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다양성에 근간을 두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업의 나쁜 행동에 대해서 우리가 대응할 때 우리 또한 나쁜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진인4님 자본주의를 그렇게 정의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공공의 선은 무엇이 공공의 선인가요? 우리 인간 세상에 절대선과 절대악이 존재합니까? 절대악과 절대선이 아니라면 그 어느쪽을 일방적으로 나쁘다고 비난해서도 옳다고 옹호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댓글을 자신의 노선이 옳고 이 것과 벗어난다면 틀리다는 전체주의를 지양하자는 의미로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민주주의 사회라서 각자의 사고를 존중해야 하니까요.
다만 이렇게 댓글로 표시하는 의도는
1) 자신의 정신적 만족을 위해
2) 타인의 마음을 긁기 위해
로 밖에 안보이는데 말이죠. ;;
저도 여기저기 불매운동 하고 있습니다만
그와 별개로 저를 메모하셔도 되고, 차단하셔도 되겠습니다.
전부 개인의 소중한 권리인데...
그걸 가지고 맞니 그르니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불매운동 자체는 좋아요.
주변에 알리고 권하는 것도 좋구요.
하지만 다른 분이 올린 글에(예를 들어 알뜰 구매 게시판이나, 새소식 게시판에)
댓글에 보란듯이 불매 운운하며 비꼬는 글들을 보면
마치 보신탕 집 앞에서 '동물혐오 멈춰라.'고 피켓들고 외치는 사람들 같아서
그런 불매운동이 과연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줄까...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는
댓글로 글쓴이의 성의를 무시하는 분들은
오히려 삼성 제품을 구매하는 사람들보다 더 모양새가 안 좋다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마치 깨시민이 국개론 운운하며
'XXX 찍은 너는 무뇌한 개X끼!'라고 외치며
보수주의자들이 보수지지 심리를 더욱 강화시키는 그림밖에 안 떠오르는군요. ;;
죽창들고 서로가 서로를 평가하며 조리돌림하는 홍위병을 지향하는게 아니라면
모공이나 그런 곳에서 불매운동 하셔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 와서야 '아, 내가 한 일이 오히려 상대방의 방어기재를 높였던 일 밖에 안되는구나.'
라며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바른 일 한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보면 오히려 나 자신의 정신적 만족을 위해
타인을 깎아 내렸던 것 같아서
그런 점은 이제부터라도 좀 지양하려구요.
생각해보니까 'ㅇㅇㅇ 찍은 사람은 멍청한 개X끼다!'라고 말하며
또 다른 '소시민'을 공격하는 행위는
내가 속한 진영에 전혀 도움이 안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역효과만 나겠더군요.
그래서 뭐 한명의 개인으로서 제 주변의 일부터 잘챙기고 하는 것도
올바른 삶 아닐까 싶은 요즘입니다.
삼성은 정말 나라를 좀 먹는 스케일이 너무 크네요...
남양은 삼성 발뒤꿈치도 못 따라갈 것 같아요..
다만 중요한 것은
삼성을 까야하는데
삼성 대신 저와 비슷한 소시민을 까는건
별로 효과적이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뭐랄까...
돌을 던져도 이씨 가문을 향해 던져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까
삼성 매장 앞에 몰려가서
매장 기웃거리는 이웃집 아저씨에게 돌 던지는 모습처럼 느껴집니다.
다만 이건 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해본 얘기였습니다. ;;
그러면 그 상대방이 "불매운동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할까요? 아니죠 오히려 맞받아치며 화를 내겠죠.
불매를 권유하는건 좋지만 비아냥대진 맙시다. 위의 몇몇 분들이 하는 식으로 비아냥대며 강요하면 오히려 반감만 삽니다.
이재앙에 비하면 완전 잡범 수준인데.
롯데 남양 위메프도 간간히 올라오는데요.
"제가 한발 빨리 올렸는데, 알고보니 그것이 아니였습니다."
"이쪽이든 저쪽이든 몰려드는 것은 좋지요."
글쓴이분은 정보공유 목적보단 다른 목적으로 글 쓰신것 같은데 제 생각이 과한가요?
그냥 올렸습니다.
지금은 댓글들 읽으면서 즐기고 있네요.
제가 아마도 “악” 성향에 가까운 사람이여서 그런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