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일하는 곳에 드라마 촬영을 왔길래 받아놓았던 싸인입니다. 뭐..털털하더군요. (라지만 말 걸고 싸인받은 사람은 왜 저밖에 없는지..;;;) 본인 캐리커쳐 같은데 같이온 촬영팀들도 처음 봤는지 싸인하는 걸 구경하더군요. 가죽공예 같은 것도 한다는 이야길 들은 적 있는데 손재주가 좋으시네요. 자게에 올린 글처럼 어깨동무하고 사진 찍지 못해서 아쉽네요 ㅋ
그나저나...댓글.................................괜히달았어..괜히달었어..ㅠㅠ
우우~우~우우~~ 이거 하나면.. ㅋㅋ. 모래시계덕분에 검도가 인기였죠^^:
우와님// 네~
cheng님// 1~2분 걸렸던 것 같아요. 그야말로 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