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시골(?)에 있는 성당입니다. 르 꼬뷔지에라는 분이 건축한 거래요. 작년 이맘때쯤 갔던 유럽여행인데, 몽생미셸 생말로 뚜르 아비뇽 마르세유 등등 다른 프랑스 지역도 좋았지만, 이곳이 가장 가는데 힘들었고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네요. 한동안 저 작은 성당에 앉아 멍하니 있었던 기억이... 요새 다시 여행을 계획하고 있지만, 환율이... ㅜ.ㅜ 너무 슬퍼요.
현대건축의 사천왕 꼬르뷔제 건물이죠.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물 중에 하나로 항상 꼽히는 건물이죠.
비슷한 기조의 건축물을 국내에서 가보고 싶으시다면
김중업님의 프랑스대사관에 한번 가보시길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