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받는분도 있고 적게 받는분도 있구요.
단지 세금이리저리 하다보면 얼마안되지만 한꺼번에 PS받으면 목돈이되어서
그럭저럭 만족하는것 같습니다.
공무원은 세금관련 불이익(?)이 없다보니 꾸준한 직장생활을 하면 당연
공무원이 아주아주 좋구요.
문제는 10-20년후에 뭐를 하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나니 자기목표에 힘쓰는게 좋습니다.
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공무원의 연금이 너무나 큰 강점인지라.
은행원이건 전자,건설,화학이건간에 나중이 문제죠. ㅋㅋ
음... 제가 99년 처음 입사했을때 월 80(세전) 에 1년에 3회 보너스를 받았습니다.
보너스가 여름에 50%, 명절(설,추석)에 각각 50%씩이었죠. 다 합치면 세전 1080 이었네요.(세금떼고 어쩌고 하면 실 수령액은 월 70만원?) 부산의 중소기업이었는데.. 벤쳐수준이다보니..
지금은 그 월급받고는 못다닙니다.
직장생활 10년차인 지금은 회사 옮기고 나서 많이 인상되긴했지만.. 현재 월 200 입니다. (세전 이구요.) 상여가 연 4회 (반기별, 명절전후) 연간 세전 3400~3500 정도 입니다.
서울 거주중인 두아이의 아빠이자, 마나님의 남편이지요. 마찬가지로 중소기업이긴 합니다만.. 나름 적정수준? 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신입사원이 세전 5000 이라면.. 결코 적게 받는건 아닌데요?
뭐 제가 보더라도 많이 받는거긴 합니다. 다만 ps50%받는 부서는 몇군데 안되지요
아는 사람보니 실제 연봉은 일반 사무직군은 선임(대리급, 입사 5년차)이 3천도 안된다더군요.
ps포함 5천이면 많이 받는거지만 삼성(특히 전자)에서 1년내, 2-3년 내 퇴사자가 엄청나다는거 왜 일까요? ^^
그냥 우습군요.....
삼성전자 사원중 일부가 pa, ps 포함 5000을 찍는건데 삼성 전자 사원 모두가 5000을 찍는다고 생각하는군요....ㅡㅡ;;
대기업을 가고 싶어도 생각보다 박봉인지라...
하는 일에 비해서는 의외로 박봉입니다..ㅡㅡ;;
그래서 취직할 때 고민을 하게 만든다는 것을 일반인들은 왜 이해를 못하는지 모르겠군요...
참고로 ps 대부분이 15~20%로 나오는데..
실제 10% 받는 부서가 거의 태반이라는 사실은 간과하지 말아주시죠...ㅡㅡ;;
50% 받는 부서에 있습니다. 작년에 유급휴가 8개 나왔는데 1개밖에 못 썼습니다. 일정 생각해보면 나머지 7개는 버려야 할거 같아요. 세전 5000이요? 네 비슷하게 갑니다. 사원1년차나 선임3년차나 똑같다는게 문제지요. 세전 5000도 가만히 앉아서 나오는게 아니고요 죽어라 구미다니고 죽어라 12시 넘어 퇴근하고 8시 정시출근해야 나옵니다. 결과만 놓고 보면 많아보이지만... 제 평가는 중간입니다.
전 삼성은 아닌 대기업이지만 5년동안 병원가는것 빼고는 유급휴가도 없고 써보지도 못했죠. 매일 거의 9시 10시 퇴근이고 스트레스에 힘들긴 하지만... 들어오기 전에 면접볼때의 각오를 생각하면.
와이프가 하는소리... 오빠 힘들긴 하지만 오빠 일하는 곳에 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하더군요.
날마다 늦게 들어오는 남편 월급도 잘 알고 있는 와이프가 하는 소리니 역시 바라보는 사람과 그곳에 있는 사람과의 관점차이는 여전한 것 같네요.
결국 남의 떡은 커보이는 것이겠지요.
현행 세법상 갑근세+주민세를 계산해보면 과세표준이 5000만원이라고 해도 세금이 1000만원을 넘기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대강 그 절반인 500만원정도를 세금으로 내는 경우가 많겠죠. 국민연금도 최고등급인 45등급이 1년에 194만5000원, 의료보험을 생각해도 세전 5천이 실수령 3500으로 계산하는데는 좀 무리가 있어보이는데요.
세전 5천이면 충분이 높은 액수로 보입니다.
SK Telecom은 공개안하나요? 2000~3000씩 성과급 주고도 조용한걸 보면....수출로 돈버는 삼성이랑, 내수로 돈버는 회사의 차이점인가 싶습니다. 삼성은 어떤 의도로 이런걸 공개하는 건지, 아님 기자들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돈 많이 주는 회사가 부러우면 그 회사 입사하면 되지, 많이받네 적게 받네 하며 서로 말싸움 하는건..좀 거시기 하네요..저도 많이 받고 싶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일반 월급쟁이들에 비해 월등히 수입이 세긴하지만, 삼전만한 이익내는 회사라면 임직원들이 그정도는 받야할 이유는 되는것 같네요;; (부럽습니다..)
모. 어쨌거나 미우나 고우나 노조가 없건, 삼성이 번 수익을 비교적 솔직하게 직원에게 잘 나눠주는것 같습니다.
다른 회사들은 주주배당도 아니고 딱히 연구에다 재투자하는것 같지는 않은데,,, 이익낸만큼 않나눠 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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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보면 건희형 구라 쵝오
그러면서도 건희빠 직원들 쉬쉬하는거 보면...
싫다.... 꼬레아
또 싫다. ... 싸울쓰 꼬레아
한방에 연봉의 50%를 받는... ㄷㄷㄷ
50%면 ㄷㄷㄷㄷㄷㄷㄷ
너네들 그러는거 아니다...-_-;
연봉기준.. ㄷㄷㄷㄷㄷ
삼성의 직원 대우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미지는 과대 광고의 결과일 뿐이다..라는군요.
전자 2년차인 저보다
초등학교 1년차 교사인 여친 월급이 저보다 조금 많더군요. ㅡ.ㅡ
신기한것은 연봉얘길할때면, 세금포함 얘기해서 부풀려 실수령액이 그에 미치치 못하는 당사자들만 더 참담하다는것....ㅠ.ㅠ
저도 삼성다니지만, 같은해 입사한 신한은행 다니는 친구들은 연봉 base가 7000을 넘어가죠...(5년차에...)
연봉...부풀려진 부분이 많습니다.ㅠ.ㅠ
가끔 연봉이야기 하면 웃긴 상황 많이 발생합니다.
전 보통 계약 연봉을 이야기하는데 듣는 사람이 아예 믿질 않습니다. -_-a
아니 직접 다니는 사람 말을 안믿으면 뭘 믿겠다는건지 원..
그리고 생각하시는것만큼 연봉 세지 않습니다. (오히려 연봉은 LG가 더 높을껄요.)
PS는 세금도 많이 떼이고. 삼성 다니면 무조건 많이 받는줄 아시더라고요 ^^.
(물론 전 지금 그거보다도 못받습니다만 ㅜㅜ;)
뭔가 대단한 착각이...
삼성만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머 다들 그렇다는 이야깁니다.
책임 안지려는 태도만 아니면 삼성 참 좋은 회사인거 같은데~ 아쉽네요.
중소기업 다니는 사람은 죽어야 겠군요.. 진짜 배불렀다는 말만 나옵니다..
5년차 10년차 해도 세전 3천도 못찍는 분들 쎄고 쌨습니다...
전 일하는 계통 벌써 약 10년정도 돼었네요....
이노무 회사에선 올해로 약 4년째구요....
근데 전 아직 3000 못갑니다....
초봉이 5천인데 적다니.... 얼마나 받아야 적은게 아닌지 궁금해지네요.... ㅡㅡ;
머 다른 얘기지만 전 99년 처음 일할때 첫 월급이 80에서 시작한 인생이었습니다.
이것도 거품이라고 봐야 하는건지
아님 대기업을 선호하는 풍토에 썩소를 날려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다들 중소기업엔 눈길도 안주는거 같아.......
에이.... ㅡㅡ;
단지 세금이리저리 하다보면 얼마안되지만 한꺼번에 PS받으면 목돈이되어서
그럭저럭 만족하는것 같습니다.
공무원은 세금관련 불이익(?)이 없다보니 꾸준한 직장생활을 하면 당연
공무원이 아주아주 좋구요.
문제는 10-20년후에 뭐를 하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나니 자기목표에 힘쓰는게 좋습니다.
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공무원의 연금이 너무나 큰 강점인지라.
은행원이건 전자,건설,화학이건간에 나중이 문제죠. ㅋㅋ
참아야겠네요.......
신입, PS50% 포함, 세전 5000 이 적다는 얘기는 살다살다 처음 듣네요.
보너스가 여름에 50%, 명절(설,추석)에 각각 50%씩이었죠. 다 합치면 세전 1080 이었네요.(세금떼고 어쩌고 하면 실 수령액은 월 70만원?) 부산의 중소기업이었는데.. 벤쳐수준이다보니..
지금은 그 월급받고는 못다닙니다.
직장생활 10년차인 지금은 회사 옮기고 나서 많이 인상되긴했지만.. 현재 월 200 입니다. (세전 이구요.) 상여가 연 4회 (반기별, 명절전후) 연간 세전 3400~3500 정도 입니다.
서울 거주중인 두아이의 아빠이자, 마나님의 남편이지요. 마찬가지로 중소기업이긴 합니다만.. 나름 적정수준? 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신입사원이 세전 5000 이라면.. 결코 적게 받는건 아닌데요?
아는 사람보니 실제 연봉은 일반 사무직군은 선임(대리급, 입사 5년차)이 3천도 안된다더군요.
ps포함 5천이면 많이 받는거지만 삼성(특히 전자)에서 1년내, 2-3년 내 퇴사자가 엄청나다는거 왜 일까요? ^^
저보다 조금더 이긴 해도..... 시작부터 현재까지 비슷하시네요...... ^^;
전 상여등이 없어요..... 무조건 연봉만....... ^^;
이거 반갑다고 해도 되는거죠????? ^^
50% 받는 동기랑 11.1 받던 저랑은 벌써 아반떼 한대 정도 차이가...
사업부 다르면 다른 회사 다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사원중 일부가 pa, ps 포함 5000을 찍는건데 삼성 전자 사원 모두가 5000을 찍는다고 생각하는군요....ㅡㅡ;;
대기업을 가고 싶어도 생각보다 박봉인지라...
하는 일에 비해서는 의외로 박봉입니다..ㅡㅡ;;
그래서 취직할 때 고민을 하게 만든다는 것을 일반인들은 왜 이해를 못하는지 모르겠군요...
참고로 ps 대부분이 15~20%로 나오는데..
실제 10% 받는 부서가 거의 태반이라는 사실은 간과하지 말아주시죠...ㅡㅡ;;
삼성이 언론을 그만큼 잘 이용한 것도 있고..
그래서 차라리 적게받고 편하게 일하는곳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말인가요?
삼성같은 조건에서 그렇게 일해서 그렇게 받으면 그렇게 할사람 쎄고 쎗을듯..
와이프가 하는소리... 오빠 힘들긴 하지만 오빠 일하는 곳에 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하더군요.
날마다 늦게 들어오는 남편 월급도 잘 알고 있는 와이프가 하는 소리니 역시 바라보는 사람과 그곳에 있는 사람과의 관점차이는 여전한 것 같네요.
결국 남의 떡은 커보이는 것이겠지요.
세전 5천이면 충분이 높은 액수로 보입니다.
모. 어쨌거나 미우나 고우나 노조가 없건, 삼성이 번 수익을 비교적 솔직하게 직원에게 잘 나눠주는것 같습니다.
다른 회사들은 주주배당도 아니고 딱히 연구에다 재투자하는것 같지는 않은데,,, 이익낸만큼 않나눠 주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