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왕산로에 있는 "더숲 초소책방" 카페에서, 서울 성곽길 쪽으로 계단길을 따라 약간 더 올라오니…
조용하고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인왕산 숲속 쉼터"가 있네요.
- 땀을 식히기에도 좋았고, 책을 읽기에도 좋았어서, 1석2조였습니다.
- 읽을 수 있는 책들도 조금 구비되어 있고, 쉼터 공간이나 화장실 모두 깔끔하네요.
내려온 길에는 청와대, 경복궁, 남산이 한 눈에 보여서 더 좋았어요.
인왕산로에 있는 "더숲 초소책방" 카페에서, 서울 성곽길 쪽으로 계단길을 따라 약간 더 올라오니…
조용하고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인왕산 숲속 쉼터"가 있네요.
- 땀을 식히기에도 좋았고, 책을 읽기에도 좋았어서, 1석2조였습니다.
- 읽을 수 있는 책들도 조금 구비되어 있고, 쉼터 공간이나 화장실 모두 깔끔하네요.
내려온 길에는 청와대, 경복궁, 남산이 한 눈에 보여서 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