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로 느끼해진 속을 달래기 위해
마지막 탄수화물까지 완벽 했다.
목포
타인은 단순하게 나쁜 사람이고, 자신은 복잡하게 좋은 사람이다. - 문학평론가 신형철- 인내심을 가져라. 모든 것은 적당한 때에 결국 내게 올 테니 언젠가 너는 네가 있어야 할 곳에서 너와 함께 할 운명인 사람과 네가 해야 할 일을 하며 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