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돌이와 처음 만나 클리앙에 사진을 올리기 시작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참... 시간이 많이, 빠르게 흘렀네요. 옥돌이가 18년간의 긴 여행을 마치고 지난주, 무지개다리를 건너 고양이별로 돌아갔습니다... 옥돌이와 다름이를 아껴주시는 분들이 특히 많았던 클리앙에 소식을 전합니다. 언젠가 먼 길 떠날 때 마중 나와주겠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