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먹은 여의도 순대국 입니다 2년만에 먹은것 같네요 10:30 오픈이고 10시 50분쯤 도착했는데 가까스로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초록병과 함께 하고 싶었지만 차를 가져와서 아쉽게도 국밥만 먹았네요 먹고 나면 파 향이 하루 종일 가는건 단점입니다
올 초 겨울엔 한달 내내 갔었습니다
자리는 좀 좁은데 돼지국밥이랑 순대국밥 번갈아가면서 먹었는데 항상 맛있었어요
공기밥도 많이 주세요
기회되면 가보겠습니다!
그래도 오픈 한 시간 치고는 사람이 꽤 많아서 놀랐습니다
가격도 괜찮았고 든든하게 잘 먹었었네요 ㅋㅋ
전 내장만 먹는데, 가격대비 곱창이 많아서 좋았습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