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국을 들썩였던 낙수의 은신처 단향곡에 다녀왔습니다.
메아리도 들어와 쉽게 나갈 수 없이 험준하다는 소문대로
계곡을 가득 메운 집채 만한 바위의 위용이 대단하더군요.





드라마 환혼에서 단향곡의 촬영지인 애월읍 무수천.
평상 시 건천으로 물이 말라있다 하여 비를 기다려 다녀왔습니다.
요 며칠의 비에도 강수량이 적어던지 기대했던 풍경은 아니었지만 가을에 단풍이 물들면 멋질듯 합니다.
대호국을 들썩였던 낙수의 은신처 단향곡에 다녀왔습니다.
메아리도 들어와 쉽게 나갈 수 없이 험준하다는 소문대로
계곡을 가득 메운 집채 만한 바위의 위용이 대단하더군요.





드라마 환혼에서 단향곡의 촬영지인 애월읍 무수천.
평상 시 건천으로 물이 말라있다 하여 비를 기다려 다녀왔습니다.
요 며칠의 비에도 강수량이 적어던지 기대했던 풍경은 아니었지만 가을에 단풍이 물들면 멋질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