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금요일 전날 비가 많이 와서 걱정했는데 다행이 맑은 날씨와 운무를 보고 왔습니다.
한계령 - 대청봉 - 오색으로 내려왔는데 4시간 정도 소요됐고, 생각보다는 평단한 길이였습니다.
다음 주에는 북한산 갔다가 근 시일내 시간내서 다시 한번 다녀와야겠고, 이번에는 백담사쪽으로 하산할까 합니다.



지난 금요일 전날 비가 많이 와서 걱정했는데 다행이 맑은 날씨와 운무를 보고 왔습니다.
한계령 - 대청봉 - 오색으로 내려왔는데 4시간 정도 소요됐고, 생각보다는 평단한 길이였습니다.
다음 주에는 북한산 갔다가 근 시일내 시간내서 다시 한번 다녀와야겠고, 이번에는 백담사쪽으로 하산할까 합니다.
그나저나, 아주 튼튼한 연골을 갖고 계신듯 합니다. 이정도면 오색을 거의 뛰어서 내려와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