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이번엔 '엄지도치'를 찾아 나섰습니다!
하지만 바다는 호락호락하지 않네요. 심한 써지에 몸을 가누기도 힘든 상황...
40분 가까이 헤매다 출수 직전, 음? 웬 지저분한 뽈락(?) 한 마리가...
출수해서 사진을 확인해보니, 이 친구, 뽈락이 아니라 삼숙이(삼세기) 라는
정감 가는 어종이었네요! ㅎㅎ

어린이날, 이번엔 '엄지도치'를 찾아 나섰습니다!
하지만 바다는 호락호락하지 않네요. 심한 써지에 몸을 가누기도 힘든 상황...
40분 가까이 헤매다 출수 직전, 음? 웬 지저분한 뽈락(?) 한 마리가...
출수해서 사진을 확인해보니, 이 친구, 뽈락이 아니라 삼숙이(삼세기) 라는
정감 가는 어종이었네요! ㅎㅎ

평일은 개발자로... 주말은 스튜디오 사진작가로... "월화수목금금금" 내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