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바닷속에서 만난 따뜻한 색감.
화려한 부채뿔산호 사이에 몸을 숨긴 귀여운 친구와 눈이 마주쳤어요!!!
도심에선 볼 수 없는 이 고요하고 경이로운 풍경 덕분에 다이빙을 멈출 수 없나 봅니다.

차가운 바닷속에서 만난 따뜻한 색감.
화려한 부채뿔산호 사이에 몸을 숨긴 귀여운 친구와 눈이 마주쳤어요!!!
도심에선 볼 수 없는 이 고요하고 경이로운 풍경 덕분에 다이빙을 멈출 수 없나 봅니다.

평일은 개발자로... 주말은 스튜디오 사진작가로... "월화수목금금금" 내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