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행을 갔다온 기념으로 가급적 마그넷을 사옵니다.
4달러~10달러 정도에 큰 부담없이 구입할수 있으면서,
나중에 보면 '아..내가 여기도 갔다왔었지..'하는 추억도 돋우게 하고, 가성비 좋은 거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어제 방정리를 하다가, 간만에 정리좀 해봤네요.

전 여행을 갔다온 기념으로 가급적 마그넷을 사옵니다.
4달러~10달러 정도에 큰 부담없이 구입할수 있으면서,
나중에 보면 '아..내가 여기도 갔다왔었지..'하는 추억도 돋우게 하고, 가성비 좋은 거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어제 방정리를 하다가, 간만에 정리좀 해봤네요.

님 맞아요. 저도 이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