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행허가 신청 필수 여부 : 필수/불필요
* 촬영신청시 보안 주의사항 공유 : 사람이 없는 이른 시간에 롱레인지를 하는걸 권장드립니다.
1. 장소명: 비슬산 참꽃군락지
2. 대표 이미지:
















3. 추천 시기 :
0418~0419
4. 간략한 설명/특장점:
이렇게 아름답게 핑크빛으로 고원에 펼쳐진 진달래 밭이 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5. 장소 정보
- 도착지 주소: 비슬산 참꽃군락지
- 이착륙하기 좋은 위치나 모임시 주의사항/촬영+비행팁: 롱레인지 비행을 위해선 증산저수지에서 날리면 신호가 잘 터집니다
6. 기타 참고사항
- 화장실 여부: 증산저주시 앞, 포레밀이란 카페가 있음
- 주차관련: 증산저수지 옆에 주차
이제는 알아야할 비행고도
산위로 150m, 다들 아시죠?

1. 드론 비행은 지면 기준 고도(AGL: Above Ground Level) +150m 이하에서 허용됩니다. 본 비행의 경우, 이륙 지점이 +0m였습니다, 범위 내에서 비행이 이루어졌으며, 이는 관련 규정을 준수한 범위입니다.
2. 해당 영상은 이른 아침 시간대, 운해(안개)가 지면 가까이에 낮게 형성된 시점에 촬영되었습니다.
3. 일부에서는 구름 속 비행이 위반 사항이라고 지적하시거나 민원을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이에 앞서 ‘구름’과 ‘운해(안개)’의 정의를 명확히 구분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4. AGL +150m 이하로 비행이 제한되는 이유는 해당 고도부터 헬리콥터 등의 항공기가 운항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5. 일반적으로 항공기나 헬리콥터는 시계가 확보되지 않는 저고도의 운해 지역을 고속으로 비행하지 않습니다. 이는 안전상 매우 위험한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6. 고공의 구름 속 비행이 금지되는 주된 이유는 항공기와의 충돌 위험 때문으로 이해됩니다. 따라서 항공기가 운항하지 않는 저고도(AGL +150m 이하) 범위 내에서의 비행은 해당 취지에 부합한다고 판단됩니다.
7. 비행 당시 주변에는 동행자들이 함께 있었으며, 저를 포함하여 시각과 청각을 통해 항공기 접근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해당 지역에는 헬리콥터 이착륙장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8. 해당 지역은 별도의 비행 승인 없이도 드론 운용이 가능한 구역입니다.
9.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시야가 완전히 차단된 운해 내부가 아닌, 운해의 경계 및 틈 사이를 확보된 시야 범위 내에서 비행하였습니다.
10. 가시권 비행 관련 규정에 대해 항공 당국의 답변에 따르면, FPV 또는 화면 조종 방식 드론의 경우 가시권 거리 기준이 명확히 규정되어 있지 않으며, 이에 따른 처벌 규정이나 선례 또한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11. 가시권 비행의 취지는 신호 두절 등 비상 상황에서 드론의 위치를 파악하고 안전하게 회귀시킬 수 있는 능력에 있습니다. 이 기준을 엄격히 적용할 경우 대부분의 드론 비행이 제한될 수 있으나, 실제 운용 환경에서는 합리적인 수준의 판단이 요구됩니다.
12. 현재 제도상으로는 30m 이상의 고도 및 반경 1km 이상의 비행도 특별 비행 승인 하에 허용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13. 현행 드론 관련 법규는 2012년에 제정된 것으로, 고정익 항공기 중심의 육안 비행 기준이 반영되어 있어 최신 드론 기술 환경과 일부 괴리가 존재합니다. 이로 인해 상당수 드론 운용이 법적 해석상 제한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14. 이에 따라 정부는 관련 법규 개정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법 개정이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현행 규정을 최대한 준수하며 안전한 비행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글을 보게되네요 ^^
실례가 안된다면 대략 얼마정도 예산쯤인지 알려주실수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