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꾸 · 2026-03-14 08:50:12 볼이 통통하네요. ㅎㅎ 저도 우리 아들 저럴때 옆에서 찍은 사진 가끔 보면 볼이 통통해서 귀엽더라고요. 힘들지만 행복한 시기입니다. 아들과 함께하는 영상 많이 찍어두셔요. 아기 시절 지나고나면 그 목소리가 그리움.
댓글 33
잘 크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하루하루가 힘들지만 행복하네요
못생긴 절 닮았는데 이쁜 아들이에요..
열심히 효도하는 중이네요.
효도,, 요 며칠간 어린이집에서 친구 밀고 깨물고 해서 계속연락오네요 ㅠㅠ 이러다 퇴소조치 당할까 전전긍긍합니다..
이것만 해도 효자 입니다!!
위 네가지는 잘해요.. ㅎㅎ
크게 아픈적없었는데 한두달전에 호흡기바이러스 크게 걸려서 일주일 입원했었는데 너무 맘아프더래구요. 그거빼곤 건강해요 다행히
하위 5% 아빠는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몸무게 재봤더니 5%더라구요..18개월차에 13.4 ㄷㄷ
오떼블랑님 자녀분도 곧 뽀둥해질거에요 화이팅
짧뚱한게 못생긴 아빠를 닮았네요..
전 사실 딸을 바랬,,,
숟가락으로 떠먹기 힘드니 밥그릇채 들고 입으로 뜯어먹더라구요,,
밥먹을때나 사고안쳐서 ㅎㅎ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떼쓰고 말안들으면 미울때가 있는데 안보면 보고싶고 그렇네요 ㅎ
이대로 크면 좋겠는데 아빠가 못생겨서 곧 역변할듯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힘들지만 행복한 시기입니다. 아들과 함께하는 영상 많이 찍어두셔요. 아기 시절 지나고나면 그 목소리가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