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으로는 "양양군 손양면 가평리 29-5"를 찾아서 갔습니다. 구글 리뷰를 보니까 올해 생긴 것은 아니군요, 처음 알아서 다녀왔습니다. 낙산에도 있는데 면적이 작고 아직 자라는 중이었습니다.

한바퀴 돌아 나오는데 오래 걸리지 않지만 규모도 그리 작은 편은 아니고, 들어가서 사진 찍을 수 있게 통로도 곳곳에 마련되어서 좋았습니다.

위 사진은 누님이 찍었습니다.

차에서 찍어서 화각이 이상하게 나왔습니다.
네비게이션으로는 "양양군 손양면 가평리 29-5"를 찾아서 갔습니다. 구글 리뷰를 보니까 올해 생긴 것은 아니군요, 처음 알아서 다녀왔습니다. 낙산에도 있는데 면적이 작고 아직 자라는 중이었습니다.

한바퀴 돌아 나오는데 오래 걸리지 않지만 규모도 그리 작은 편은 아니고, 들어가서 사진 찍을 수 있게 통로도 곳곳에 마련되어서 좋았습니다.

위 사진은 누님이 찍었습니다.

차에서 찍어서 화각이 이상하게 나왔습니다.
황상(제자) 曰 "저는 머리도 나쁘고 앞뒤가 꽉 막히고 분별력도 모자랍니다." 다산 曰 "하지만, 넌 공부하는 자들이 갖고 있는 세가지 결점을 하나도 갖고 있지 않구나." 學子有大病三(학자유대병삼) : 배우는 자에게는 세가지 큰 병이 있을 수 있다. 一敏於記誦(일민어기송) : 첫째는 기억력이 뛰어난 결점 - 한번보면 척척 외우는 아이들은 그 뜻을 깊이 음미할 줄을 모른다. 二銳於述作(이예어술작) : 둘째는 글 짓는 재주가 좋은 결점 - 제목만 주면 글을 지어내지만 저도 모르게 경박하고 들뜨게 된다. 三捷於悟解(삼첩어오해) : 세째는 이해가 빠른 결점 - 한마디만 말귀를 던져주면 금새 말귀를 알아듣지만 곱씹지 않으므로 깊이가 없다. 둔하지만 공부에 파고드는 사람은 식견이 넓어지고 꽉 막혔지만 그것이 한번 뚫리면 거칠것이 없으며 답답하지만 꾸준히 연마하는 사람은 그 빛이 더욱 반짝인다. 저의 개인 블로그(소소한 리뷰) - http://imky.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