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스킨 교체후 다 좋은데 케이스를 끼우면 안보이는 단점이 생겼습니다.

기껏 봐꿨는데, 케이스를 씌우면 안보이다니 너무 슬펐습니다.

물론 외장그립을 끼우면 잘 보이긴 합니다만…뭔가 반쪽짜리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보름넘게 고민하다가 결론은….
눈물의 재주문. ㅜㅜ
(가지고 있던 케이스는 팔아서 구입비용에 보탰습니다. ㅜㅜ)







바디스킨 교체후 다 좋은데 케이스를 끼우면 안보이는 단점이 생겼습니다.

기껏 봐꿨는데, 케이스를 씌우면 안보이다니 너무 슬펐습니다.

물론 외장그립을 끼우면 잘 보이긴 합니다만…뭔가 반쪽짜리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보름넘게 고민하다가 결론은….
눈물의 재주문. ㅜㅜ
(가지고 있던 케이스는 팔아서 구입비용에 보탰습니다. ㅜㅜ)







님 이제 슬슬 초개 물량 부족은 벗어나는 추세같던데요. 렌즈는 뭐 마음비우고 Z26/2.8, 40SE 2개 가지고 악으로 깡으로 버태는 중입니다. Z9을 한대 가지고 있어서 얘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ㅜㅜ
님 옳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