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사진을 폰카로 주로 찍다보니.
렌즈들을 너무 오래 안쓰네요.
너무 안 쓰면 망가지는 걸 많이 봐서 주말 아침 점검차 몇장 찍어줬습니다.


토이스타 풀메탈 콜트 1911. 목제 그립 커스텀


아카데미과학 데저트이글 골드버전 (금색 총은 칼라파트가 필요없습니다.)


건스톰 보디가드 380 (도색)

토이스타 글록 26 컴뱃캐리.


토이스타 글록34 타란 택티컬 메탈 슬라이드 버전 (슬라이드 투톤 블루잉 작업)

그리고 사진찍는 아빠 뒤에서 조용히 난입한 귀여운 막내.
개취지만 1911 정말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