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5~04.11
독도
나만의 쉼을 찾아서 어느날 갑자기 동해의 외로운 섬 독도가 나에게 다가왔다. 남들은 외로운 섬이라 부르지만 내게는 볼수록 친근하고 나를 부르는 것 같은 아름답고 고요하고 평화로운 섬이었다. 독도를 가슴에 품고 독도를 그렸다. 나를 감싸주고 편안한 마음의 여유를 주는 곳. 내게 쉼의 여유를 주는 곳. 내게 사랑을 주는 곳. 독도. 독도는 이제 외롭지 않다. 나도 외롭지 않다.
이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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