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시판에 아직 "클리에 관련" 이란 카테고리가 남았기에 한 장 찍어 올려 봅니다. 추억의 TH-55 입니다. 아직 살아있고요. 다만 배터리가 거의 죽어서 크래들에서 떼지는 못합니다. ㅠㅠ
깨알같은 IEEE 802.11b, 31만화소 ㅋㅋㅋ
참 아끼고 아껴 잘 사용했었는데, 가끔씩 올라오는 사진을 볼 때 마다 괜히 팔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럽습니다.
멋진 기기 아직도 소장하시다니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