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라임 · 2022-12-20 07:22:37 · 공감 1 ㅋㅋㅋㅋ 저 현관문 열려고 하는 뒷모습 엉덩이까지 젖은게 킬포네요. 아이들이 얼마나 개구쟁이인지 한눈에 보입니다.또한 보는 사람도 미소짓게 할만큼 환한 웃음이네요.그걸 바라보는 아버지의 애정도 같이 느낄 수 있는 사진이네요.
콧털대마왕 · 2022-12-20 19:56:01 @야하하하님 항상 부족하다고 느껴서 보정은 계속 공부하게 되네요. 노하우라고 하기도 뭐하지만 작업을 끝내고 시간이 지나서 다시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윤호네 · 2023-04-30 20:30:27 사진 와…종종 어떤 사진은 문(door) 같아요. 내가 그 문을 열 땐 한 장면이지만,문틀 너머는 그 세상이 그대로 살아 있는거 같아요. 그날의 날씨, 햇살, 대상, 마음, 미묘한 감정 등등등… 수없이 많은 기억들이 사진이란 매개체로 문틀너머 아련히 있는 거죠. 문을 열면 그 기억들을 마주할 수 있는.
댓글 13
또한 보는 사람도 미소짓게 할만큼 환한 웃음이네요.
그걸 바라보는 아버지의 애정도 같이 느낄 수 있는 사진이네요.
보정노하우가 궁금합니다
현실은 하나만으로도 벅차군요
대단하십니다~!
/Vollago
종종 어떤 사진은 문(door) 같아요.
내가 그 문을 열 땐 한 장면이지만,
문틀 너머는 그 세상이 그대로 살아 있는거 같아요.
그날의 날씨, 햇살, 대상, 마음, 미묘한 감정 등등등…
수없이 많은 기억들이 사진이란 매개체로 문틀너머 아련히 있는 거죠.
문을 열면 그 기억들을 마주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