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체력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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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보는 사람도 미소짓게 할만큼 환한 웃음이네요.
그걸 바라보는 아버지의 애정도 같이 느낄 수 있는 사진이네요.
보정노하우가 궁금합니다
현실은 하나만으로도 벅차군요
대단하십니다~!
/Vollago
종종 어떤 사진은 문(door) 같아요.
내가 그 문을 열 땐 한 장면이지만,
문틀 너머는 그 세상이 그대로 살아 있는거 같아요.
그날의 날씨, 햇살, 대상, 마음, 미묘한 감정 등등등…
수없이 많은 기억들이 사진이란 매개체로 문틀너머 아련히 있는 거죠.
문을 열면 그 기억들을 마주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