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4월경 이스라엘 출장이 있어 와이즈만 연구소에 들렀었습니다. 비즈터센터 마당에서 만난 녀석인데 너무 느긋하고 나른한 모습이 보기 좋더군요. 우리집 냥이들은 어찌나 피해다니던지 밥주는 사람도 몰라보고 말이죠.
ㅎㅎ 전문 냥이 집사가 아닌지라 코숏이 뭔지 몰라 찾아봤습니다. 재미있습니다. ^^
고자라니 호랑이인거 같습니다? ㅎ
그럼 이름을 아즈라엘이라고 붙여줄걸 그랬습니다. ㅎ
워낙 넓어서 그런지 분위기가 자유롭고 좋더라구요. 비지터센터에서 틀어주는 영상도 흥미럽더군요.
한국-이스라엘 로봇산업 교류관련해서 방문했었습니다.
간김에 와이즈만이랑 Elbit, IAI 시찰도 겸사겸사 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