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리로 달렸습니다.
드로낙과 알라키10cs로 마무리할까 하다가
카발란 트리필쉐리로 입가심 하는데 도스가 내려가서 싱거우면 어쩌나 했지만 오, 꽤 존재감을 드러내며 뿜뿜
결국 마무리는 글랜파클라스로.. 근데 이 유산취는 참 적응이 안되네요…
쉐리로 달렸습니다.
드로낙과 알라키10cs로 마무리할까 하다가
카발란 트리필쉐리로 입가심 하는데 도스가 내려가서 싱거우면 어쩌나 했지만 오, 꽤 존재감을 드러내며 뿜뿜
결국 마무리는 글랜파클라스로.. 근데 이 유산취는 참 적응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