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돌면서 딱 한파티만 더 나오면 될것 같은디.... 하고 있었는데
히유키팟(히유키/산화/치사)이 꾸려지면서 드디어 올클해보네요 ㅎㅎ;;
사실 언제나와 같이 별조각만 받아가야지 룰루~ 하고 들어간 상태라

2번째 파티였던 젠페벨(명전)파티가 4천뿐이 안나왔었어도 그냥 고고~~ 했는데
(여기서 리트해서 파티체급에 맞는 점수(6천이상) 벌었으면 좀 더 무난했을텐데 하필 2번째가 이래서 리트는 포기)
막상 쭈욱 밀다보니 어라?? 이거 올클각이 보이네?? 하고
마지막에 X꼬쇼 했네요 ㅋㅋ;;;
4성은 솔직히 산화빼고 제대로 써 본 적이 없어서 일단 변주만 돌리자! 느낌을 굴려봤습니다 .

일단 한번 클리어할 파티가 준비되었으니 매트릭스도 어지간하면 기존 탑들처럼 인플레의 파도에 밀려가겠구나..
하고 아련하게 생각해봅니다 ㅎㅎ;;
그래도 칭호 따니 뿌듯!! 합니다!

백만(?)년만에 금희 써보니 사이클뭐였드라 어버버 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