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쁘고 귀여(?)운 삼칠이.. 아니 에버나이트! 뽑았습니다 ㅎㅎ.
그리고 이쁜것도 좋지만 가장 좋았던건..

제목처럼 엠포리오스 들어와서 시작된 픽뚫릴레이를 드디어 끊어 줬다는거네요 핳 ㅜㅜ
스토리도 점점 클라이막스를 향해 가는듯 하지만.. 정작 저는 픽뚫의 향연에 흥미가 떨어져서
스토리가 아낙사까지만 끝내놓고 멈춰있네요 ㅋㅋ;;
그래도 드디어 픽뚫도 회피했고 오랜만에 초록불 뽑도 했으니 슬슬 쌓인 스토리도 좀 정리하고
키레네가 오기를 기다려봐야겠습니다 ㅎ_ㅎ
문제는 사실 큰 기대가 없었다보니 재료도 유물도 제대로 준비를 안했더니
에버나이트가 제대로 활약하려면 10월달은 되어야 될것 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