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을 위해 꾸역꾸역 모았습니다!
흥국이(클루카이)도 3돌이 좋다 풀돌이 좋다 이야기 나와도 꾹꾹 참고 열심히 모았습니다!
그 보람(?)이 있었는지 다행히 픽업기간중에 춘전양 황금척추 세워줄 수 있었네요 ㅎㅎ
처음엔 3돌만 할까...? 해서 첫 픽뚫(사브리나)나고 페리로 전환했었는데 거의 무과금에 가까운 상황에서 이번기회를
놓치면 두번다시 풀돌캐릭 만들일없이 접게 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들어
그동안 묵혀놨던 스토리나 기타 광산들 모조리 채굴해서 우격다짐으로 뽑았네요.
2돌/3돌이 빠르게 나와준것에 무한한 감사... 입니다 ㅎㅎ
+ 전무도 무려 8뽑만에 나와주면서 무기 걱정도 덜 수 있었습니다!
이제 남은 광산도 없고 믿을건 교환권이 들어오는것 뿐인데... 어찌될려나 고민이 깊어집니다만!
한동안은 짱센 춘전이랑 즐겁게 놀려고 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