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용융파티는 메인딜러역인 장리가.. 뭐랄까 손에 익는 느낌이 없어서 잘 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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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트형 미안... 패스할게 ㅜ
상태였던지라 서브딜역인 루파를 뽑을까 말까 고민을 했었습니다.... 만!
쿠로가 제 맘을 읽은건지 스토리도 그렇고 모델링도 금희 이후 2번째로 취향 저격이었던지라
딱 반천만 해보자 하고 들어갔는데 다행히 반천에 모셔올 수 있어고 전무도 들려줬네요 ㅎㅎ
스토리에서도 특유의 멍뭉이 포스 뿜뿜하는게 너무 귀여웠습니다 ㅋㅋㅋ
에코는 카르티시아것 모으면서 같이 꽤 넉넉하게 모아뒀던 덕분에 4331 크확 속뎀 공퍼 공퍼 공퍼로 무난하게 맞춰줬네요.
전체적으로 크리쪽은 무난했는데 공효가... 130은 맞춰주고 싶었지만...
어휴 유효옵 3개이상 띄우는건 진짜 너무 노가다인것 같습니다 ㅎㄷ.
에코까지 잘 맞춰주긴 했는데...
문제는 역시 브랜트 없이 장리 루파 파수인으로 돌리니 제가 똥손인것도 있지만 접대환경에서도
영.... 힘을 못 쓰네요 쩝.
비슷하게 주요파츠인 로코코가 없어도
만능산화로 거의 근접한 위력을 보여주는 카멜리아팟이랑 비교하면 그 아쉬움이 더 커집니다 ㅠ_ㅜ
그래도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루파를 보고 있으면 마냥 흐뭇해지는 1인이었습니다.
빨리(?) 브랜트형 대체할 수 있는 파츠가 나오면 좋겠네요 ㅋㅋㅋ
상시대검이라도 뽑아놨어야했는데...
장루파 쓸만하더라구요
장리도 상시직검인데 이거 완전 가성비팟 나왔네요ㅋㅋ
어제부터 열심히 사이클 연습중인데 가끔 끊길때도 있지만 그래도 기록이 점점 괜찮아지는걸 보면 뿌듯하네요 ㅎㅎ
원석도 여유치 않아서 ㅋ
좀더 고민해볼 예정!
그래도 귀여우니? 추천합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