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고는 싶지만 지갑과 타협점을 찾아야된다는 점에서... 반천전에 30연만 돌려봤는데 역시 나올리가 읎겠지요 ㅎㅎ.. 남은건 선데이와 망귀인을 위해 킾을... (그나저나 망귀인은 어감이 너무 별로네요 ㅋㅋ... 그냥 예전처럼 정운이라고 불려야겠습네다)
격특 캐릭이 없다면 모를까
시점도 애매하고
딜도 드라마틱하게 높지 않은것 같고
그냥 특이하고? 특이하다?
음.. 어쨋든 저도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