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 첫 한정 마도학자인 곡랑이 등장한
이벤트:삭일수기가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ㅎㅎ.
오픈때부터 시작해서 처음으로 의도하고
픽업캐 돌파를 노렸던 이벤트는데
다행히 150연에 3돌로 마무리 했네요.
바로직전에 140연에 2돌인걸 60뽑만 더하면 천장교환가능해서
기왕이면!!
정신을 발동해 돌려봤는데 첫 10연에 똭! 나와주더라구요 ㅎㅎ.
더 돌려서 아예 풀돌을 노려볼까도 했는데
기나긴 소셜겜 생활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언제나 인플레는 온다!
를 되새기며 다시 명함뽑이로 돌아가
조용히 법석이나 모아야겠구나 싶더라구요.
은근 한판이 잡아먹는 시간이 길어서
반쯤 방치하던 제멜바이스 로그라이크던전도
부랴부랴 클리어했습니다.
나쁘지는 않았지만 다음에는 한판당 시간을 조금만 더 줄여주면 좋겠더라구요.
내일부터는 또 다른 이벤트가 오는데...
두근두근 기대하고 있습니다!


로그라이크 재밌긴 한데, 진짜 4단계 이상은 보스전에서 시간을 너무 잡아먹어서,
나중엔 1단 오토로만 돌려서 보상 다 타먹었네요.
100뽑 넘게 정도 재화 모았었는데, 이졸데 뽑으면서 픽뚫나서 재화 다 써버렸네요.
인플레가 꾸준히 일어나서 앞으로 명함은 왠만하면 챙겨가야할듯 한데 걱정이네요...
이것저것 엄청 퍼주기도 했는데 소화시키느라 고생했네요.
이졸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