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아 육성이 일단 마무리가 되어갑니다. 무기가 첫 반천에 바로 떠줘서 전무 + 명함 했고, 일단은 남아도는 그림자로 셋팅을
맞춰줬어요. 아직 돌파안된 80렙이고, 그래서 원소 전투 스킬 특성이 8까지 밖에 안찍혔는데 푸리나랑 같이 쓸 경우 15만~20만의
딜이 나오네요.
써보면서 오 재밌어.. 이거 1돌하면 좋다던데, 1돌을 해줄까.. 아니면 라이덴 2돌에 그냥 몰빵할까..로 계속 고민이 되더군요. 라이덴이 뭐랄까.. 명함에 어획인데.. 알나행시/느푸카백 같은 파티에 비해서 라향카베/라향행베의 딜컷이 너무 약하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서.. 라이덴 2돌을 뚫어주면 겹치지 않는 세개의 파티가 굴러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나비아 파티는 아직 어떻게 굴려야 할지 감이 안오더군요. 그도 그럴게.. 키워둔 바위캐가 없어요. 그래서 나푸야진으로 그냥 억지로 억지로 굴려보는데.. 아무래도 다른 바위캐가 필요할 거 같더군요. 종려가 있으면 나종푸베 이렇게 써보겠는데 종려도 없을뿐더러 (이 경우 극단을 맞춰줘야 겠지만..), 그렇다고 아직 풀돌도 아닌 노엘에 투자하자니.. 예전 데히야/로자리아처럼 잘 쓰지도 않을 캐릭터 재화만 투입해서 낭비하는 거 아닌가.. (데하야/로자리아는 거의 방치중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나비아를 돌파해두는 건 좀 낭비같고.. 나중에 치오리가 나와서 나비아 파티가 완성이 되는 게 보인다면 그제서야 돌파를 해주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그래서 일단은 재화를 아껴두고, 라이덴 쇼군의 별자리를 뚫어줄까 합니다.... 근데 지금 시점에 라이덴 쇼군을 돌파하는 게 맞는지도 사실 조금 의문이... (....) 이래서 무한 고민 반복중입니다. -0- 근데 어쨌든 나비아 돌파는 치오리 출시 되는 거 보고 결정하려구요.
라이덴 이번에 2돌 해줄 생각인데 라이덴도 라이덴이지만 슈브르즈 6돌이 가능할지가 더 관건입니다 ㅎㅎ 슈브르즈 키울 재화 꽤 모았거든요 ㅎ
제가 본 내용도 비슷하더군요.
라이덴 2돌이 당시엔 괜찮은 메인딜러까지 가능했었지만, 지금은 인플레로 인해 별로 효과가 없다고 하네요.
나비아 명함이 라이덴 2돌보다 딜이 더 잘 나오는 지경이랍니다.
에구 저도 이제 1년 좀 넘은 소과금 유저라서요. (전 돌파 캐릭도 상시 캐릭밖에 없네요.)
보통은 과금할 것 아니라면, 돌파보다는 다양한 풀을 만드는 것을 권장하더군요. (그래서 전 아직 돌파가 없네요. 푸리나때 한번 돌파 시도해 봤지만, 픽뚫로...)
방랑자 2돌은, 애정캐라면 하셔도 좋지만, 효율이 아주 좋진 않다고 합니다. 몸이 너무 약해서 컨트롤이 어렵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방랑자면 파루잔 6돌이 중요하다고 하구요.) 물론 필드에서 돌아다닐 땐 최고겠지만요.
미과금은 아니고 중소과금은 되는 것 같습니다.
(푸리나2돌 백출명함에 각각 전무1재.... 전무는 처음에 아무것도 모를때 했어요 ㅎㅎ;;)
나비아 아야카는 딱히 애정이 안 생겨서 안 뽑았어요.
방랑자도 굳이 돌파가 필요 없다는 말씀이시군요.
방랑자는 파루잔풀돌이 필수라는 말을 너무 많이 봐서 2돌쯤 해야하나 생각했습니다.
전 파루잔 풀돌하다 방랑자 3돌이 되어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