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야카는 없고 체험캐만 써봤습니다
제가 처음에 원신하면서 원소 반응 이런 거 신경 하나도 안 쓰다가
하나 배운 것이 증발 반응입니다
그 뒤로 뭔가 폭딜을 넣어야 한다면
베넷, 다이루크, 요이미야, 모나
덱을 출전시켜서
베넷 장판 깔고
요이미야 원소폭발 쓰고
모나 원소폭발 쓰고
다이루크 원소폭발 쓰고
이런 식으로 딜뻥을 했습니다(근데 저게 맞나요?ㅋㅋ 맞는지도 모르고 했는데)
그러다가 쇼군 뽑고 나서
케이아나 행추, 향릉 이런 애들의 가치를 알게 되어 부랴부랴 키우고 있는데요
요새 나선비경도 시작했는데
보통 디오나, 라이덴, 케이아, 설탕
베넷, 호두, 행추, 카즈하
뭐 이런 식으로
애들 모아주는 서포터 하나
힐러 하나
원소폭발 두르고 싸우게 해주는 애 하나
메인 딜러 하나 넣고 싸웁니다
이게 정확히 뭐가 좋은진 몰라도 일단
원소폭발 두르고 메딜로 싸우니까
애들 펑펑 터지는 재미가 있더군요
근데 아야카는 엄밀히 말하면
지속딜러는 아닌 것 같습니다
E도 얼음 지속딜이 아니라 한 방이고
강타도 물리딜이고
그나마 Q가 지속딜인데 이게 계속 앞으로 진행하는 스킬이다보니
원소폭발 몸에 두르고 싸우는 것도 힘들 것 같고...
아야카는 대체 어떻게 싸우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물 묻은 적을 아야카 대시나 E로 얼려서 평타-강공 반복하면 됩니다.
물론 저는 아야카가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그 적을 공격시 얼음속성 공격으로 대체됩니다.
일반몹들 잡을땐 돌진 - 평강평강 해주셔도 되구요.
보통 2얼음 1확산 1물 파티로 운영합니다.
1. 보조 얼음으로 적공격
2. 바람캐로 확산
3. 물캐로 물 묻히기
4. 아야카 대쉬로 얼음 묻혀서 평강평강
Q가 필요한 몹 같은 경우 아야카 대쉬로 얼음 묻히고 Q 평강평강 해주시면 됩니다.
얼어버린 적에게 Q쓰면 바람이 제자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근접해서 Q 쓰면 바람 3개가 적에게 전부 맞아요.
아야카의 경우 얼음 4셋 효과에 치확
얼음 2캐릭 공명으로 치확
얼음 장판 위의 적 공격시 치확
이 세개가 있어서 치확은 거의 신경 안쓰고 성유물을 맞출수 있습니다.
확산이 안되면 데미지가 좀 부족한 면도 있기에 얼음 확산 잘 시켜주셔야 하구요.
참고로 저는 로자리아 qe 카즈하 qe 코코미 e 아야카 대쉬qe 평강 으로 플레이중입니다.
이분이 각 조합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시연도 해주더라구요
원신은 역시 공부해야 되는것 같습니다.
몽키매직님의 아야카 조합 분석입니다.
성유물은 그냥 대~충만 맞춘 다음에 굴려볼 생각인데
댓글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ㅎ
아야카 신학 벤티(or설탕) 코코미 생각 중입니다
일단 캐릭 기본 5, 얼음공명 15, 얼음4셋 40
아야카는 얼음속성이라는 것과 얼음4셋의 존재 덕분에 그냥 존재 자체만으로도 60%치확을 챙길 수 있는 캐릭입니다.
덕분에 치확에 투자되야할 것을 공격력과 치피에 몰빵할 수 있으며 자체 스킬 계수가 굉장히 높습니다.
데미지를 넣는 방식은 간단합니다.
신학, 로자, 디오나 등 얼음배터리 캐릭으로 얼음공명 효과를 주면서 아야카 궁을 채우고요.
카즈하로 몹을 모으면서 얼음확산 피해증가를 챙겨주고요.
모나나 코코미로 물을 묻혀서 모아둔 적을 예쁘게 얼려준 후에
아야카가 나와서 궁 쓰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아야카 궁은 전진형이지만 넉백이 안되는 보스한테는 풀히트가 가능하며 넉백되는 적은 빙결을 시켜주면 제자리 풀히트 가능합니다.
어지간한 몹들은 저렇게 한 번만 해줌녀 원소폭발을 두르고 싸우고 말고 할 적이 남아있지 않아요.
한콤보 맞고도 살아있는 보스라면야 대쉬와 e스킬, 얼음부여 강공격까지 먹여준 후에 다시 배터리캐릭부터 쭉 돌려서 궁 또 날려주면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