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아버지께 물려 받은 오래된 오메가 컨스틸레이션 쿼츠를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시계가 예쁘긴한데 워낙 오래된 시계라 긁히고 찍히고 때에 찌들어 보기가 좀 흉했죠.
그래서 폴리싱을 한번 맡길까 진지하게 고민을 했었는데, 아무래도 시계의 표면을 미세하게나마 갈아내는 식이라 좀 주저주저하게 되더군요.
긁힘이나 찍힘은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찌든 때만이라도 없애볼 요량으로 검색하다 알게된 '아쿠아XX'을 구입했습니다.
바로 시작!
오늘의 결론...
이건 지르세요! 두번 지르세요!!!
사진으로 표현이 잘 되나 모르겠는데 시계가 정말 깨끗해졌습니다.
다 알고 계셨는데 나만 몰랐나??? ㅠㅠ
잘 세정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