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오메가 + 스와치 콜라보로 만든 문와치 보러 갔다가 장난감스러움에 빵 터지고
옆에 있던 티쏘에 구경갔다가 가져온 시스타 쿼츠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이 보기엔 너무 저렴해보이긴 하겠지만
오토매틱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쿼츠로 샀습니다.
조만간 생일이라고 와이프가 1/2 정도 찬조를 해줘서....

원래는 아래있는 카시오 흑새치를 먼저 주문해두었는데
재고가 없어서 발송이 늦어진다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와이프는 이거 산 거 모릅니다.

와이프랑 오메가 + 스와치 콜라보로 만든 문와치 보러 갔다가 장난감스러움에 빵 터지고
옆에 있던 티쏘에 구경갔다가 가져온 시스타 쿼츠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이 보기엔 너무 저렴해보이긴 하겠지만
오토매틱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쿼츠로 샀습니다.
조만간 생일이라고 와이프가 1/2 정도 찬조를 해줘서....

원래는 아래있는 카시오 흑새치를 먼저 주문해두었는데
재고가 없어서 발송이 늦어진다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와이프는 이거 산 거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