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스베이더입니다.
일종의 취미로 중고시계 모으고 있습니다.
년식은 오래되었지만, 상태 나쁘지 않은 일종의 쿨매 수집이랄까요?
수집이라고 했지만, 몇점 안됩니다.
일상용, 드레스 워치용, 툴워치, 다이버워치
장터링 하다가
해밀턴 재즈마스터 마에스트로 스몰 세컨드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가격은 쿨매랴 생각합니다.
그런데 판매자가 거의 방치를 해서 오버홀을 받아야할 것 같단 말이죠.
해밀턴 오버홀 비용이 21만원 정도로 아는데(심지어 무브와 베젤 교체를 해준다는 소리도 들었습..)
오버홀 비용을 감안해도 싸다 싶어서 매입힐까 싶습니다만, 이 시계 정보가 없어서
괜찮은 모델인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물론 해밀턴의 드레스 워치라서 예뻐요.
(스팩보면 42mm라서 너무 큰가 싶기도 하고.. 그러면서 인터스텔라는 42mm씀.;;)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그렇군요. 조언 감사합니다. 그런데 15년식도 빈티지에 들어가나요?
사람 기준 나름이겠지만 15년식은 빈티지라고 하기에는 좀 이른 나이 아닐까요?
충분히 현역일 거 같긴 한데...
저는 대략 30년을 보고 있습니다.
습기에 약해서 손씻다 물들어갔던 시절이있는데요.
2015년 해밀턴 재즈마스터 마에스트로 스몰 세컨드의 방수가 어떤지모르겠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