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밥주고 줄세워 봤습니다.
오토시계는 안찬지 몇년씩 되었네요.
그동안 애플워치는 3-4-5-7 그리고 울트라까지 왔네요.
예전에 한참 찰때는 매일 바꿔가며 다녔는데 애플워치 이후론 손이 잘 안갑니다. 그래도 내치긴 아쉬워서 평생 가져갈듯 합니다.
오랜만에 밥주고 줄세워 봤습니다.
오토시계는 안찬지 몇년씩 되었네요.
그동안 애플워치는 3-4-5-7 그리고 울트라까지 왔네요.
예전에 한참 찰때는 매일 바꿔가며 다녔는데 애플워치 이후론 손이 잘 안갑니다. 그래도 내치긴 아쉬워서 평생 가져갈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