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아버지께 받은 시계입니다. 사실 당시에는 남자시계 였지만(매장에 줄 늘리러 가서 물어보니 예전에 남자 시계 로 나온게 맞고..단종되었다가 최근에 다시 나오는건 여자시계로만 나온다네요 ㅎㅎ ) 요즘 트랜드에는 좀 여자시계 처럼 보이네요 ㅎ 와이프도 좀 여자 시계 같다고…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왠만 하면 차고 다니고 싶은데 요즘 트랜드에 너무 여자 시계 같아 보이지 않을까요 ..? 참고로 채격은 좀 있지만 손목은 가는 편입니다
그리고..
시덕이면 -> 와 단종되서 못구하는 펜더 드 까르티에 남성 라인이네.. 저분은 어릴때부터 혹은 가족대대로 시덕인가보다 부럽다
시덕아닌데 명품알면 -> 와 까르티에다
아무것도모르면 -> 시계다
일거라고 생각됩니다.
아버지께서 물려주신 카르티에 멋있고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