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7일 강남 신세계 예거 르쿨트르에서 디파짓 했던 폴라리스 메모복스를 오늘 받았습니다.
처음엔 6개월 정도 예상 한다고 했는데, 2달하고 10일 만에 받았네요. 기대 하지않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받아서 좋네요.
이상 없는지 대충 검수절차 진행하고, 손목에 맞게 조절하고, 인터넷 등록하여 보증기간 8년으로 늘려놓고 손목에 차고 나왔습니다.
묵직한 느낌... 참 오랫만에 느껴 보네요.
참, 이번에 받으면서 보니 제가 구입 할때보다 200만원이 더 올라 있네요. 제가 디파짓 할때도 이전보다 100만원 가량 오른 가격 이었는데... 고가의 제품은 현재가 가장 싸다는 말이 맞나 봅니다.
자주자주 차고 다녀야겠습니다.
요즘 급여빼고 다 오르는중입니다 … 매장가서 가격보면 안오른시계가 없더군요…
예거 올해 엄청 올랐어요 ㅠ.ㅠ
리베르소가 너무 많이 오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