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파네라이 323이나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페이즈중에 선택하려고 했었는데...
디파... 했습니다. 그리고 매장 금고에 보관해 달라고 했습니다.
생뚱맞게 파네라이 670을 구입했습니다.
47mm에다 돔글라스, 골드에 푸른색... 국내에 한피스 남았다고 하네요. 이번연도에 들어온 녀석중에 마지막이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저의 파네라이 1216은 잘 보관했다가 방출하기로 했습니다.
비슷한 느낌이라서...
9월말에 가지러 갈 예정인데... 가져오면 사용기 올리겠습니다.

애가 67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