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껀 아니고, 아버지께서 얇은것좀 가져와보라고 하셔서..
아버지 요구는
오토메틱
가능한 작은 흰색 다이얼
가능한 얇은 케이스
메탈브레이슬릿
뒷면 추 움직이는것도 좀 보이면 좋겠고.
가능하면 논데이트
였는데
이래저래 따져보고 미도 바론첼리 iii 헤리티지로 낙점했는데 맘에 들어하시네요.
시계찬당 @맥날님 덕분에 잘 구매했습니다. 감사드려요 :D
시계 바로 바꿔 차시더니 야밤에 셔츠랑 정장마이까지 걸쳐보시고는
아 이제 안걸려서 편하다고 하시는걸보니 기분은 좋습니다.
다만 맘에 안드시면 제가 차려고 했는데 -_-;; 날아갔.. @.@
제취향에도 꽤 맞았는데 말이죠.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