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의료쪽으로 좋은 사업 아이템이 하나 있는데요
음.. 너무 순진하게 생각하는 것인지는 몰라도
굉장히 잘 팔릴 것 같거든요?ㅎㅎ
근데 이게 좀 독특한 아이디어인 것 빼고는
현존하는 기술로 바로 구현이 가능해서.. 진입장벽이 매우 낮은 게 단점 입니다.
그래서 특허를 직접 내고 직접 사업을 하다가 대기업에게 모방;;당해서 망하는 것 보다
처음부터 삼성과 같은 대기업에 가서 내가 이러이러한 아이템이 있는데
너네가 이걸 사가라.. 하고 아이디어를 넘겨주는 거죠.
바라는 건 일시불+로열티 인데
이게 우리나라에서 불가능하다면.. 아쉽지만 미국쪽 업체와도 컨택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우리나라에서 만들고 전세계에 파는게 낫지 않을까해서요)
혹시 이러한 부분에 대해 누구와 상의를 해야할지
변리사? 변호사? 아니면 무작정 삼성에 컨택해서 만나봐야하는 건지
(혼자가는 건 좀 무서워서.. 아이디어만 뺏기고 거지될까봐요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덧. 아이디어가 팔리면 제 거주하는 지역아동센터에 피자 100판 쏘고 인증 남길게요 ㅎㅎ
게다가 진입장벽낮다면 누구든지 할 수있으니 실제로 그걸로 성과내고 이익창출을 하기가 어려울거같아요
하지만 있으면 매우 좋은?거라 기대는 합니다.
변리사와 상의를 해서 상담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드리구요.
아마 변리사가 기술의 내용을 보고, 의견을 줄꺼예요.
특허를 낸다고 해도 회피가 가능한 특허의 경우 특허 선점의 의미가 없습니다.
사실 아이디어만 들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기술이지만
결국 초기에 커뮤니티에서 이름을 날린 사람이 이름 넣는거만으로도 지분을 어마어마하게 가져가게 되죠.
http://www.ipmarket.or.kr/usr/iu01/iu0102_l0.ipm ( <= http://chaindapp.dothome.co.kr/bbs/board.php?bo_table=tbl_free_talk&wr_id=431)